프로 골프선수 노승희 프로필 나이 고향 클럽 수상 일정 스포츠영상

골프선수 노승희 프로필 및 인생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노승희 프로 골퍼는 2023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 상금을 놓고 명승부를 펼쳤지만 아쉽게도 우승을 놓친 바 있습니다. 당시 공교롭게도 골프선수 서연정, 노승희 모두 요진건설 소속으로 소속팀 선후배 간의 명승부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서연정 프로 골퍼 경우는 무려 260개 대회 만의 우승 도전으로 K 10 클럽에 가입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노승흐 프로 골프선수 역시 96개 대회만의 우승 도전이었지만 물러날 수 없는 연장전 승부에서 아쉽게도 밀리고 말았습니다. 골프 우승은 하늘이 내린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닌 듯 싶네요.

노승희 서연정 두 사람은 우승 후에 서로를 안아주면서 명장면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당시 안송이 프로 기록을 깨고 역대 최다 대회 만에 우승기록을 세웠습니다. 노승희 골퍼는 비록 생애 첫 준우승에 그쳤지만 개인 최고 성적을 거두며 2023시즌 톱10 8회에 들며 우승권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다만 이후 박주영 프로 골퍼가 279번째 대회만에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노승희 프로 프로필 나이 고향 골프선수 일정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골프선수 노승희 프로필

노승희 프로 골퍼
노승희 프로 골퍼

KLPGA 투어 노승희 골프선수는 9살 때 온 가족이 함께 골프 라운딩을 하고 싶다는 소망 때문에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빠 로망이 바로 가족간의 골프 라운딩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2학년 때 실내 연습장에서 한 시간씩 연습하면서 골프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프로 골퍼들은 주니어 시절 엄청난 전설을 썼지만 노승희 프로 골퍼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전국 골프 대회에 나가 122타로 꼴찌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이 때의 성적이 오히려 프로 골프선수 꿈을 키우게 됐다고 합니다. 골프선수 노승희 프로 경우는 독특한 계기로 골프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노승희 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 중고연맹에서 우승하는 등 활약했지만 동기들이 워낙 짱짱한 탓에 국가대표 경험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6회 충북교육감배 학생 골프대회에서 당시 1년 선배 성유진 프로를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이후 2019년 4월 KLPGA 준회원 선발전을 통해서 입회한 다음 첫 점프투어에서 4월 한달 4개 대회 만에 정회원으로 승격하는 남다른 골프 재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드림투어로 자리를 옮긴 뒤 12번째 대회인 KLPGA 2019 KBC 드림투어 with 영광 CC 2차전에서 1타차 역전 우승으로 프로 골퍼 데뷔 후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정규투어에 나선 이후로 매년 꾸준히 톱 10에 들면서 우승권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개인 최고 기록은 위에서 말한 소속사 선배와의 연장 명승부를 펼친 2023 KG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입니다. 당시 아쉽게 준우승을 했지만 대학교 재학 중이라 학업에 집중하느라 특별히 아쉬워할 시간도 없었다고 합니다. 첫 연장전 준우승 당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다가 세컨샷 미스를 하는 등 개인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준우승 이후 대부분의 대회에서 20위권 이상의 성적을 기록했고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 평균 퍼팅까지 모두 급상승하며 2024시즌 부터는 모든 대회에 다크호스로 꼽히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드라이버 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장타자는 아입니다.

골프 노승희 프로 프로필

  • 생년월일 2001년 3월 24일 (노승희 나이 22세, 고향 충청도)
  • 키 162, 혈액형 O형, 소속팀 요진건설 여자골프단
  • 학력 청주 방통고등하교, 고려대학교
  • 가족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등, 결혼 미혼
  • 인스타 계정 seunghee0324 (현재 폐쇄)
  • 노승희 팬카페
  • 노승희 상금 186,384,772원 (2023시즌 35위)
  • 데뷔 2019년 KLPGA 입회

다른 선수들과 달리 개인 SNS를 잠시 폐쇄했는데 대신 팬카페를 통해서 근황 소식을 알 수 있습니다. 2024년 KLPGA 투어 5년 차가 됐지만 아직도 국가대표 상비군 및 국가대표 경험이 없는 프로 선수입니다. 아마추어 시절 우승도 중학교 3학년 때 중고연맹에서 우승하기도 했습니다.

골프 선수로서 자신의 장점은 숏게임에 강한 선수로 실제로 드라이버 비거리는 짧지만 높은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 적중률을 바탕으로 플레이하는 선수입니다. 다만 평균 퍼팅 수는 중위권의 선수로 해가 갈수록 점점 좋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노승희 수상 이력

  • 2019년 KLPGA KBC 드림투어 with 영광CC 2차전 우승 (우승 상금 3600만원)

2019년 4월 KLPGA 준회원 선발전을 통해서 입회했는데 이후 점프투어 1개 대회(4차전)에서 바로 드림투어로 승격했고 2019년 드림투어 12번째 대회인 KLPGa KBC 드림투어 with 영광 CC 2차전에서 1타차 역전 우승으로 개인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습니다.

첫 우승 당시 마지막 라운드 4개홀을 남겨두고 태풍 링링 때문에 자칫 우승을 놓칠 뻔한 위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공동선두라 간식을 먹으면서 바람이 그치기를 기다렸고 결국 드림투어 우승을 거머쥐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림투어 시절 영광CC 에서 유독 잘 쳐서 영광이 약속의 땅이라고 아버지가 우스갯소리를 한다고 합니다.

데뷔 5년차이지만 준우승이 최고기록으로 역대 최고 기록은 2023 KG 레이디스 오픈 준우승이며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3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2023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1라운드 단독 선두를 기록하는 등 첫 우승 기대감을 갖게 하기도 했습니다. 2024년 e1 채리티 오픈에서도 첫 날 서어진 프로, 박민지 프로와 공동선두를 하는 우승 문턱까지 가기도 했습니다.

노승희 프로 클럽 및 기록 정보 (2024년 5월 기준)

  • 노승희 드라이버 비거리 235.5840 (2024시즌 67위)
  • 페어웨이 안착률 84% (2024시즌 3위)
  • 노승희 아이언 그린 적중률 75% (2024시즌 16위)
  • 노승희 퍼터 평균 퍼팅 29.8214 (2024시즌 50위)
  • 평균타수 70.4286 (2024시즌 9위)
  • 골프공 타이틀리스트 V1

(노승희 클럽 정보는 정확히 확인 되는 대로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KLPGA 최고의 다크호스로 매 대회 호시탐탐 탐 10을 노리면서 우승을 노리고 있는데 첫 우승이 일단 목표라고 합니다. 노승희 골퍼의 약점이라고 한다면 방신실 프로, 윤이나 프로 같은 장타자들에 비하면 짧은 드라이버 비거리인데 대신 비시즌에 쇼트게임 훈련을 통해서 극복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선수 노승희 일정

프로 골프선수 노승희 프로필 나이 고향 클럽 수상 일정 스포츠영상
노승희 골프선수

골프 유망주 시절 국가대표 상비군 등의 경험은 없지만 착실하게 성장 중인 KLPGA 차세대 골프스타지만 프로 데뷔 이후 한동안 성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노승희 캐디 일을 아빠가 직접 맡아 주면서 2021년 하반기 톱10 4회 등 실력이 급성장 하면서 팬카페까지 생기기도 했습니다.

노승희 스포츠영상 샷이글

2023년까지는 대회가 없는 월요일 화요일은 학업에 열중하며 바쁘게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2022년 잠시 부진했다가 다시 성적이 좋아진 데에는 중학교 시절 지도를 받았던 레슨 프로 선생님을 찾아가 스윙 지도를 받고 다시 거리감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 이후 2023년 9월 KLPGA 5개대회에서 준우승을 포함해 3차례 톱 10을 진입하며 9월의 MIG를 수상하며 골프 인생최고의 한달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여담으로 노승희 라베 기록은 2023년 9월 KG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 7언더파 65타입니다.

(여담으로 이달의 MIG는 매달 성적향상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금 100만원과 아미노산 스포츠보충제 아미노리젠을 부상으로 수여합니다.)

골프선수로서의 이루고 싶은 목표라면 KLPGA 투어 상금와, 미국 LPGA 진출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매라운드 노보기 플레이를 통해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첫 우승이라고 합니다. KLPGA의 활약을 바탕으로 미 LPGA 진출의 꿈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슬램덩크 명대사 한 마디로 마무리 합니다. 농구 좋아하시나요? 즐기는 자보다 강한 자는 없다고 합니다. 기복없는 플레이로 유명한 만큼 곧 우승 트로피를 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