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입스로 고생한 안지현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고향 수상 상금 일정
2019년 정규 투어 시드 순위전에서 3위에 오르며 KLPGA에 1부 투어 데뷔전에서 효성챔피언십에서는 공동 10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던 안지현 프로 골퍼입니다. 이후 안지현 골프선수는 드라이버 입스가 찾아오면서 드림투어로 떨어지는 아픔을 겪었고 여전히 낮은 페어웨이 안착률로 고전 중입니다. 2024년 부진으로 또 한 번 드림투어행의 아픔을 맛보고 돌아온 달라진 드라이버 샷을 선보이며 첫 우승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드림투어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