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우스만 파야드 알리 프로필·한국전력 파키스탄 아웃사이드 히터 (통계 수상 연봉)
배구선수 우스만 파야드 알리는 2019년 아시아 U23 챔피언십에서 파키스탄 사상 최고인 첫 4강 진출을 이끌고 4위에도 대회 최우수 아웃사이드 스파이커에 선정됐습니다. 2022년 중앙아시아 챔피언십에서 최고 공격수, 2024년에는 MVP에 올랐고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12강전에서는 한국 대표팀을 상대로 양 팀 최다인 20득점을 올리며 3대0 완승을 이끌습니다. 이란 슈퍼리그에서 2024~25시즌 샤흐답 야즈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최우수 아웃사이드 히터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