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둘째 며느리의 10년 연애 남편 배우 박순천 프로필 & 고향 작품활동 필모그래피
전원일기 양촌리 미녀 둘째 며느리 탤런트 박순천입니다. 배우 박순천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김회장 댁 둘째 며느리 순영 역으로 국민며느리가 되었습니다. 데뷔 전 소개팅에서 만난 남편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1990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남편은 2012년 암 선고를 받았으나 다행히 투병 끝에 위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철없는 며느리에서 어느새 환갑을 넘긴 배우 박순천 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