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등 내란·외환죄 사건을 담당할 전담재판부 서울고등법원 형사 1부 윤성식 부장판사입니다.
서울고등법원은전체 판사회의를 열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형사1부 (윤성식 판사)와 형사12부를 전담재판부로 선정하였습니다.
형사부 16개 재판부 중 법관의 제척사유 등이 있는 3개 재판부를 제외한 13개 재판부 가운데 2곳을 추첨으로 뽑았습니다.
윤성식 부장판사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대법관 후보자 중 한 명으로 형사1부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의 항소심을 심리하고 있으며,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항소심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법조 경력 17년 이상, 법관 재직 기간 10년 이상의 부장판사 또는 고등법원 판사로 구성된 형사항소재판부 중에서 내란전담재판부를 지정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오는 2월 1심 선고을 거쳐 2심 심리는 이번에 지정된 내란전담재판부가 담당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2심 내란재판을 담당할 형사 1부 윤성식 판사를 소개합니다.

목차
형사 1부 윤성식 부장판사
1968년생으로 고향은 서울 출신으로 석관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사법연수원 24기로서 1998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법관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전주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다양한 법원에서 재판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사법연수원 교수로 후배 법관 양성에 기여하였고, 법원행정처 공보관 및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사법 행정 전반을 총괄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법리와 행정 모두에 밝다는 평을 받으며, 2023년부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입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를 거쳐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사법연수원 수석교수를 지냈습니다. 2023년 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을 겸임하였으며, 2025년 서울중앙지법 형사 1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법부 내에서 정통 법관으로 분류되며, 특정 계파나 이념적 성향으로 분류되지 않고 중립적·전문가형 판사로 평가됩니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서 형사1부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의 항소심을 심리하고 있으며,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항소심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성식 부장판사 수상 및 주요이력
- 1998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판사
-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판사
- 전주지방법원 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 사법연수원 교수
- 법원행정처 공보관
- 2021.02.~2022.02.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 2022.02.~2023.02. 사법연수원 수석교수
- 2023.02.~2025.02.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
- 2023.02.~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현재 형사1부 재판장)
윤석열 2심 재판부 윤성식 부장판사
2026년 2월 5일 서울고등법원 전체판사회의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지정된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 재판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해당 재판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등 내란·외환죄 사건 항소심을 담당합니다.
형사1부는 윤성식 부장판사와 민성철, 이동현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윤성식 판사는 앞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대법관 후보 4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노태악 대법관 퇴임 후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윤성식 판사 프로필
- 한자 : 尹誠植
- 생년월일: 1968년 (나이 58세)
- 고향 / 국적: 서울 /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 학력: 석관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법학과
- 군대 이력: –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 개인 SN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