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축구선수 프로필·2003년생 차세대 9번 스트라이커 (키 군대 수상 연봉 통계)

이영준 축구선수는 큰 신장을 활용한 제공권과 홀드업 플레이에 강점을 지닌 정통 타겟형 스트라이커입니다.

과거 국가대표 스트라이커였던 김신욱과 자주 비교되지만, 김신욱에 비해 피지컬을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선수입니다.

큰 키에도 준수한 스피드와 좋은 발밑을 갖추고 있어 경험이 쌓일 경우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연상케하는 플레이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살에 이미 김천 상무에서 군대 복무를 마치고 스위스 그라스호퍼로 해외 진출까지 한 한국 차세대 9번입니다.

이영준 축구선수 프로필·2003년생 차세대 9번 스트라이커 (키 군대 수상 연봉 통계)
이영준 축구선수 프로필·2003년생 차세대 9번 스트라이커 (키 군대 수상 연봉 통계)

이영준 축구 통계

  • 2021년: 수원FC / K리그1, 경기 13, 득점 0, 도움 1
  • 2022년: 수원FC / K리그1, 경기 16, 득점 1, 도움 1
  • 2023년: 김천 / K리그2, 경기 13, 득점 3, 도움 2
  • 2024년: 김천 / K리그1, 경기 8, 득점 1, 도움 0
  • 2024/25년: 그라스호퍼 / 슈퍼리그, 경기 21, 득점 4, 도움 4
  • 2025/26년: 그라스호퍼 / 슈퍼리그, 경기 10, 득점 2, 도움 1
  • 2026부터 2027시즌 : 진행 중

축구 이영준 수상 이력

  • 2023년: K리그2 우승 (김천 상무 FC)
  • 2024년: WAFF U23 챔피언십 우승 (대한민국 U23 대표팀)
  • 2024년 8월: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이달의 선수상

축구 이영준 소속팀 이적사

  •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스
  • 2021년: 수원 FC U18
  •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수원 FC
  • 2023년부터 2024년까지: 김천 상무 FC (군 복무, 임대 형식)
  • 2024년부터 현재까지: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축구 이영준 연봉

  • 스위스 그라스호퍼 연봉 : 미공개 (2028년 6월 계약 만료)

수원 FC에서 스위스 그라스 호퍼에서 이적할 당시 구단의 21세 이하 최고 수준의 이적료와 연봉을 제시해 성사됐습니다. 트랜스퍼 마켓 기준 시장가치는 100만 유로 전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영준 축구선수 프로필

  • 영어: Lee Young-jun | 한자: 李泳俊 | 본명: 이영준
  • 생년월일: 2003년 5월 23일 (나이 23세)
  • 고향: 경기도 수원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193cm | 몸무게: 90kg | 혈액형: – | 종교: –
  • 학력: 매탄중학교(졸업), 언남고등학교(전학), 신평고등학교(졸업)
  • 주발: 오른발
  • 등번호: 18번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 연봉: – | 주급: –
  • 군대 이력: 김천 상무 FC 복무(2023년 1월 16일 입대, 체육특기병)
  • 가족: 부모님, 형제 이호준(둘째 형, 수원 KT 소닉붐 농구 선수)
  • 소속: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 데뷔년도: 2021년
  • 개인 SNS: 인스타그램

한국 차세대 9번 이영준 축구선수

2003년 5월 23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나 193센티미터의 신장을 활용한 제공권과 연계 플레이, 홀드업 능력을 앞세운 정통 타겟형 스트라이커로 평가받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팀에서 처음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매탄중학교를 졸업하고 언남고등학교를 거쳐서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유스 시절을 수원 삼성에서 보냈지만 프로 무대는 같은 연고지의 라이벌 구단인 수원 FC에서 시작했습니다. 2021년 겨울 이적 시장에서 만 17세 9개월의 나이로 수원 FC와 준프로 계약을 맺었고, 2021년 3월 17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5라운드 경기에서 선발로 데뷔했습니다.

K리그 데뷔 당시 만 17세 9개월 22일의 나이로 K리그1 출범 이후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으로 불과 1주 전 FC 서울 강성진이 세운 최연소 출전 기록을 약 2개월 앞당겼습니다. 2021 시즌 리그와 FA컵을 합쳐 1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2022 시즌에는 2월 26일 수원 삼성과의 K리그1 2라운드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고, 3월 20일 대구 FC와의 6라운드 홈경기에서 이승우의 K리그1 데뷔골을 어시스트했습니다. 9월 2일 제주와의 29라운드 홈경기에서는 전반 14분 이용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면서 프로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2022 시즌 통산 16경기에 출전해 1득점 1도움을 남겼습니다.

군필 스트라이커 이영준

무엇보다 기대가 되는 것은 2022년 12월 1일 김천 상무 FC 입단에 최종 합격했고, 2023년 1월 16일부로 입대해 등번호 40번을 배정받았습니다. 데뷔전이었던 대전 코레일 FC와의 FA컵 2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돼 2분 만에 헤더로 골을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통하는 피지컬을 선보였습니다.

2023 시즌 K리그2에서 13경기 3득점 2도움, FA컵에서 2경기 1득점을 기록하며 김천의 K리그2 우승과 1부 리그 승격을 이끈 멤버 중 한 명입니다. 2024 시즌에는 U22룰의 혜택을 받아 초반 주전 공격수로 나섰고, 국가대표 차출로 자리를 비운 기간을 제외하고 K리그1 8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하는등 김천FC 통산 기록은 23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고 제대했습니다.

스위스리그 진출하자마자 42초만에 데뷔골!

2024년 7월 29일 4년 계약으로 스위스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 입단했습니다. 박주호, 박정빈, 정상빈에 이은 역대 네 번째 한국인 스위스 슈퍼리거로 2024년 8월 24일 FC 시옹과의 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킥오프 42초 만에 득점하며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

8월에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는등 유럽 진출 첫 시즌인 2024부터 2025시즌 리그 21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공중볼 경합 중 부상을 입었고 이후 수술 후 합병증으로 2025부터 2026시즌에는 장기간 결장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26년 2월 FC 루체른전에서 반년 만에 복귀했고, 리그 30라운드 선두 팀 FC 툰 원정에서 왼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FC 아라우전에서는 상대 선수와의 신경전 과정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팀은 두 시즌 연속 강등 플레이오프를 통과했습니다.

2026부터 2027시즌에는 해당 퇴장 징계로 리그 3경기를 결장한 뒤 복귀한 이후 8월 30일 FC 파두츠전과 9월 2일 FC 장크트갈렌전에서 연속골을 기록하며 리그 3경기 연속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습니다.

축구 이영준 국가대표

2022년 1월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고, 같은 해 4월 베트남 U23과의 평가전에서 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습니다. 2023 AFC U20 아시안컵을 거쳐서 이어진 2023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본선에서는 프랑스전 헤더골, 에콰도르전 발리슛 등을 포함해 7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을 4강으로 이끌었습니다.

U23 대표팀에서는 2024 WAFF U23 챔피언십 우승과 2024 AFC U23 아시안컵에서 특히 UAE전 극장골과 중국전 멀티골로 한국의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팬들의 눈도장을 받았습니다. 스위스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에서도 스트라이커로 등번호는 18번을 달고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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