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만 4조원 대상그룹 임상민 프로필 & 재산 지분 (남편 국유진 블랙스톤)

자산만 4조원을 오가는 대상그룹의 숨은 실세로 불리는 임상민 부사장 입니다.

대상 임창욱 명예회장의 둘째딸로 언니 임세령이 대중들에게는 더 유명하지만 대상홀딩스 지분을 더 많이 갖고 있어서 실질적인 차기 회장으로 불리는데요.

여기에 남편은 세계 1위 사모펀드 블랙스톤 국유진 PE부문 대표입니다.

임상민 대상 부사장은 UTC인베스트먼트와 포레스트파트너스는 최근 미주 지역 물류기업인 트래픽스(Traffix)를 약 3400억원에 인수하는등 공격적인 투자까지 단행하고 있습니다.

(UTC인베스트먼트는 대상 그룹 차녀이자 국 대표의 부인인 임상민 대상 전무가 지분 100%를 보유한 운용사다.)

앞으로 대상그룹의 향방을 좌우할 임상민 국유진 부부를 소개합니다.

자산만 4조원 대상그룹 임상민 프로필 & 재산 지분 (남편 국유진 블랙스톤)
자산만 4조원 대상그룹 임상민 프로필 & 재산 지분 (남편 국유진 블랙스톤)

대상 임상진 부사장

서울특별시에서 1980년 6월 6일에 태어난 여성 기업인으로 서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졸업 후 경영 분야로 방향을 전환하여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7년 UTC인베스트먼트 투자심사부에 입사하여 벤처 투자 업무를 시작한 그녀는 2008년 존슨앤존슨 마케팅부에서 짧게 근무한 후, 2009년 8월 대상그룹의 PI본부 차장으로 정식 입사했습니다. 입사 초기부터 그룹의 경영 혁신과 전략 기획을 담당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2010년 전략기획팀 차장, 2012년 10월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겸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2014년 1월 상무로 발탁되어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을 맡았고, 2016년 12월 전무로 승진한 후 2023년 3월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실질적인 대상그룹 차기 총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대상그룹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의 최대주주로서 지분 36.71%를 보유하고 있는데 언니 임세령 부회장의 20.41% 지분보다 높습니다.

(언니 임세령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결혼하면서 지분을 적게 받았습니다.)

임상민 부사장이 대상의 청정원 브랜드를 키운 주인공입니다. 2015년 12월5살 연하의 금융인 국유진과 결혼해서 2017년에 장남을 출산했습니다. 임상민 남편 국유진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의 뉴욕 본사 출신으로 한국 PE부문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아버지 국균은 국내 4대 회계법인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의 전 대표이자 고문으로 재력가 집안의 일원입니다.

대상 임상민 부사장
대상 임상민 부사장

임상민 주요 이력

  • 2008년 – 존슨앤존슨 마케팅부 근무​
  • 2009년 8월 – 대상 PI본부 차장 입사​
  • 2010년 – 대상 전략기획팀 차장​
  • 2012년 10월 – 전략기획본부 부본부장 부장 승진​
  • 2014년 1월~2016년 11월 – 전략기획본부 상무​
  • 2016년 12월~2023년 3월 – 전략담당 전무​
  • 2023년 3월~ – 대상 부사장​
  • 2025년 8월 – UTC인베스트먼트 지분 100% 매각

임상민 남편 국유진 블랙스톤 PE 대표

국유진 대표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서울외국인학교를 나온 뒤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하버드대에서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후 2006년부터 약 3년간 JP모건에서 경력을 쌓고 이후 PE 업계로 옮겨 칼라일그룹과 KKR을 거쳐 2014년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에 합류했습니다. 블랙스톤 뉴욕 본사에서 근무하던 중 2015년 5년 연상의 임상민 전무와 결혼하면서 대상 그룹 일가가 되었습니다.

임세령 임상민 대상 지분 비교

임상민 부사장이 주목받는 이유는 언니인 임세령 부회장이 이혼한 뒤 2010년부터 대상에서 함께 일하고 있으며 직급도 높지만 상그룹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의 최대주주로서 지분 36.71%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지분을 더해도 가족 중에서 대상홀딩스 지분이 제일 많기 때문에 최대주주로 차기총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임상민 대상그룹 집안 가계도

임세령 임상민 대상그룹 집안 가계도
임세령 임상민 대상그룹 집안 가계도

할아버지 임대홍 창업주의 뒤를 이어 아버지 임창욱 명예회장과 어머니 박현주 사이에서 차녀로 태어났습니다. 임상민 국유진 부부 사이에는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언니 임세령이 이재용 회장과 이혼했지만 외조카인 이지호, 이원주 등이 있어서 삼성그룹과도 연이 닿아있는 재벌가입니다.

2025년 5월 대상그룹의 자산 규모가 4조 원을 넘어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직전인 가운데, 언니 임세령 부회장과의 후계 구도가 안갯속으로 남아 있습니다. 배우자 국유진 대표도 국내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의 대표 출신인 아버지를 둔 명망 있는 가문입니다. 앞으로 대상그룹이 어떻게 될지 임 부사장의 행보를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자산만 4조원 대상그룹 임상민 프로필 & 재산 지분 (남편 국유진 블랙스톤)
임세령 임상민 대상그룹 가족 가계도

대상 임상민 프로필

  • 영어 Lim Sang-min | 한자 林尚敏
  • 생년월일 1980년 6월 6일 (임상민 나이 45세)
  • 고향 서울특별시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조양 임씨
  • 키 – | 몸무게 – | MBTI – | 종교 –
  • 학력 서문여자고등학교 (졸업) |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사학 / 학사) | 런던 비즈니스 스쿨 (경영학 / 석사)
  • 가족 배우자 국유진(1985년생, 2015년 결혼) | 자녀 장남(2017년생), 딸 (2021년생) |
  • 부모님 아버지 임창욱 어머니 박현주, 형제자매 언니 임세령
  • 데뷔년도 2009년
  • 개인 SNS 인스타 – | 페이스북 – |
대상 임상민 임세령
대상 임상민 임세령

김정문 알로에 대표 최연매 회장 프로필 & 전 남편 재산 집 (ft. 수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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