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루키 전승희 프로 골퍼(Jeon Seunghee)는 대한민국 출신의 여성 프로골프 선수입니다. 2004년 9월 15일 생으로 경기도 안양시에서 태어나 덕풍중학교와 호원고부설방통대를 졸업했습니다. 중학교 시절 골프를 처음 접했으며, 2019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9위, 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 중등부 본선에서 12위를 기록하는 등 골프 시작과 함께 이른 시기부터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23년 KLPGA 입회 후 점프투어와 드림투어에서 경험을 쌓았고, 2024년 드림투어 6차전에서 첫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최종 29위로 입상하며 2025 시즌 신인 자격으로 정규투어에 진입했습니다. 프로 전향 이후 최근 KG 레이디스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를 기록해 개인 베스트 스코어와 함께 생애 첫 우승 기대를 높였습니다.
167cm의 신장에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비거리와 정확한 샷이 장점인 선수입니다. 샷의 탄도와 볼의 힘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며,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안정적인 샷 감각을 자랑합니다. 특히 뉴트럴 그립 등 기술적 변화를 통해 샷 정확도와 거리에서 진화를 거듭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승희 프로 프로필 소개합니다.
전승희 프로필
- 영어이름 Jeon Seunghee
- 생년월일 2004년 9월 15일 (20세)
- 고향 경기도 안양시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덕풍중학교, 호원고부설방통대
- 키 166cm | 몸무게 – | 혈액형 A형, MBTI –
- 소속팀 KLPGA 투어
- 데뷔년도 2023년
-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 X – | 네이버 블로그 – | 유튜브 –
목차
전승희 골프선수 A to Z
전승희는 드라이버 비거리 평균 233야드, 페어웨이 적중률 70.5%, 그린 적중률 66.3% 대로 KLPGA 투어 평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균 퍼팅 기록은 29.93타로 짧은 드라이브 비거리를 쇼트 게임으로 커버하는 선수입니다. 최근 스트롱 그립에서 뉴트럴 그립으로 교정하는 과정을 통해 샷의 탄도와 볼의 힘을 높였고, 샷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멘탈이 강하며, 경기 중 흐름이 좋을 때 대담하게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하는 전략을 잘 활용합니다. KG 레이디스오픈에서는 첫날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르는 등 정규투어 적응과 함께 조금씩 성적도 향상되는 중입니다. 2024시즌 후 시드전 본선에서 29위로 2025년 1부 투어에 본격 데뷔했지만 시즌 초반 경험 부족으로 컷오프를 반복해 제 기량을 발휘 못했습니다.
전승희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4년: KLPGA 세이P&C 군산 CC 드림투어 6차전 우승
- 2025년 KG 레이디스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기록
- KLPGA 1부투어 통산 우승 0승
전승희 클럽 정보 WITB
- 드라이버 미즈노 브랜드
- 우드 미즈노 Mizuno Pro FLI-HI 3번 우드 (샤프트: Ventus Blue HB 7 S)
- 하이브리드 Mizuno Pro FLI-HI (샤프트 Ventus Blue HB 7 S)
- 아이언 JPX925 FORGED (샤프트 STEELFIBER I70 S)
- 웨지 Mizuno Pro T-1 (샤프트 STEELFIBER I80 S)
- 전승희 퍼터 –
- 골프볼 PRO V1
- 골프복 jdx , 골프화 -, 골프장갑 –
전승희 일정
- 2025 제14회 KG 레이디스 오픈 우승상금 1억 8천만원 (총상금 10억원)
신다인 프로 골퍼와 함께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우승 전통을 이을 신데렐라로 떠올랐습니다. 골프 입문한지 5년 만에 프로에 데뷔하고 9년 만에 KLPGA 1부 투어에서 드디어 리더보드 최상단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전승희 프로 골퍼는 특이하고 독창적인 스윙 루틴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먼저 어드레스에 들어서기 전 빈스윙을 2~3회 반복하며 자신의 감각을 체크합니다. 이때 백스윙, 다운스윙 전환 시 하체에서 체중이동 스쿼트 동작을 강조하여 몸의 균형을 맞추고 힘 전달을 극대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