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남편에 엄마가 된 골프선수 최운정 프로 프로필 & 수상 상금 고향 일정
최운정 프로 골퍼는 2015년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메인 스폰서인 볼빅의 컬러볼을 사용해 ‘오렌지 걸’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합니다. 2009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운정 골프선수는 긴 시간 무명의 세월을 거쳐 정상에 올랐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7년 미국으로 단기 유학을 떠난 뒤 2부 투어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LPGA 정규 투어에 입성한 노력형 선수입니다. 딸의 미국행을 선택하자 직장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