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상금 3830만원 돌부처 골프선수 김지윤2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상금 고향 일정

통산상금 3830만원 돌부처 골프선수 김지윤2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상금 고향 일정

통산 상금 3830만원에 불과하지만 도깨비 같은 샷으로 KLPGA에 혜성처럼 등장한 골프선수 김지윤2 프로 입니다. 프로 데뷔 이후 도깨비 같은 실력으로 컷오프 아니면 톱10의 신들린 샷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큰 무대로 갈수록 점점 더 강해지는 선수로 드림투어 최고성적이 공동 27위에 불과하지만 시드전에서는 공동 14위로 KLPGA 1부 투어 시드권을 얻은 선수입니다. 컷오프를 반복하다가도 덕신 EPC 챔피언십에서 깜짝 … 더 읽기

KLPGA 도전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고향 국적 수상 상금

KLPGA 도전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고향 국적 수상 상금

270야드의 장타력을 자랑하는 미국 골퍼 에리카 윤 스미스 입니다. 에리카 윤 스미스는 엡손 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서울에서 태어난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26년 시즌 인터내셔널 회원으로 KLPGA 무대에서도 활약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아마추어 무대에서의 기대와 달리 프로 무대 적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엡손 투어를 떠나서 KLPGA 도전을 선언하면서 한국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골프팬들의 … 더 읽기

KPGA 선발전 낙방했던 대기만성 문도엽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고향 일정

KPGA 선발전 낙방했던 대기만성 문도엽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나이가 많다고 꿈을 접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30대 중반에도 PGA 투어 진출과 마스터스 출전을 꿈꾸고 있는 골프선수 문도엽입니다. 문도엽 프로 골퍼는 파란만장한 골프인생을 걷다가 30대 중반에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KPGA 정회원 선발전에서 탈락하고 몇 년간 2부 투어생활 끝에 1부 투어에 데뷔해 5년만에서야 첫 우승을 달성한 대기만성의 프로 골퍼입니다. 하지만 PGA 진출을 여전히 꿈꾸고 있는 선수로 KPGA … 더 읽기

판사 남편에 엄마가 된 골프선수 최운정 프로 프로필 & 수상 상금 고향 일정

판사 남편에 엄마가 된 골프선수 최운정 프로 프로필 & 수상 상금 고향 일정

최운정 프로 골퍼는 2015년 LPGA 마라톤 클래식 우승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메인 스폰서인 볼빅의 컬러볼을 사용해 ‘오렌지 걸’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합니다. 2009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운정 골프선수는 긴 시간 무명의 세월을 거쳐 정상에 올랐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07년 미국으로 단기 유학을 떠난 뒤 2부 투어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LPGA 정규 투어에 입성한 노력형 선수입니다. 딸의 미국행을 선택하자 직장을 … 더 읽기

비운의 아시안게임 은메달 골프선수 오승택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상금 일정

비운의 아시안게임 은메달 오승택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1타차 비운의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국가대표 출신 오승택 골프선수입니다. 오승택 프로 골퍼는 KPGA 투어 입성 전인 2017년부터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슈퍼루키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군 면제 혜택 문턱에서 놓치고 이후 2018년 12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뒤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해왔습니다. 기대와 달리 이후 부진하면서 2021년 11월 열린 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공동 … 더 읽기

원조 와이프 캐디 우승 드라마 양지호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원조 와이프 캐디 우승 양지호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양지호 프로 골퍼는 2022년 투어 15년 차로, 133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드라마의 주인공입니다. 당시 캐디를 맡은 부인 김유정 씨는 18번홀에서 2온을 노리며 우드를 잡는 남편 양지호 골프선수의 클럽을 뺏어 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온을 포기하고 순순히 동의하고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하며 3온으로 파를 기록했지만 타수를 지키며 꿈에 그리던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