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도전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고향 국적 수상 상금

270야드의 장타력을 자랑하는 미국 골퍼 에리카 윤 스미스 입니다.

에리카 윤 스미스는 엡손 투어에서 뛰고 있지만 서울에서 태어난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2026년 시즌 인터내셔널 회원으로 KLPGA 무대에서도 활약하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은 아마추어 무대에서의 기대와 달리 프로 무대 적응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엡손 투어를 떠나서 KLPGA 도전을 선언하면서 한국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골프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드림투어 미녀 골퍼 에리카 윤 스미스 입니다.

KLPGA 도전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고향 국적 수상 상금
KLPGA 도전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고향 국적 수상 상금

골프선수 에리카 스미스

2001년 4월 3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기에 가족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로 이주했으며, 레이크 노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USF)에서 비즈니스 매니지먼트를 전공했습니다. 대학 시절 USF 여자 골프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 내 최저 평균 타수를 기록했고, AAC 위민스 골퍼 오브 더 위크에 선정되는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냈습니다.

주니어 시절부터 AJGA 풀 이그젬트 자격을 획득했으며 롤렉스 주니어 랭킹 최고 14위까지 진입한 실력파입니다. 플로리다 주립 고교 챔피언십(2016)을 제패했고, 2018년 롤렉스 올아메리카 세컨드 팀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19년에는 AJGA E-Z-GO 본 테일러 챔피언십에서 홀인원을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 다수의 우승 이력과 함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0년 봄 시즌에는 팀 평균 타수(73.76), 파 이하 라운드 수(7회), 톱10 진입 횟수(3회), 톱25 진입 횟수(4회) 등 팀 내 4개 부문에서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2월 19일 USF가 홈 대회로 주최한 올드 프렌즈 인비테이셔널에서 71-71-70, 3라운드 연속 언더파로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하며 2위와 9타 차이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학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이 우승 다음 날 AAC 위민스 골퍼 오브 더 위크에 선정되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엡손 투어(Epson Tour), 레이디스 유럽 투어(LET), LET 액세스 시리즈, KLPGA 드림투어 등 에 출전하고 있습니다.

이후 2025 한국여자오픈 공동 10위 등 KLPGA 정규투어 무대에서도 장타력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골프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2025년 태국에서 열린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입니다.

나흘 동안 안정적인 플레이를 유지하며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2위를 차지했고, 1위인 태국의 콩끄라판에 단 3타 뒤지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 성적으로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으며, 공식 KLPGA I-Tour 회원(회원번호 I0052)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KLPGA 시드전에서 76위에 그치면서 1부 투어에서는 초청선수로만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2026년에는 쿼드스포츠의 초청을 받아 KLPGA 2026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 총상금 12억 원)에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 중 엄마가 한국계인 정의 스미스(Jung Smith)이고 아버지가 미국계인 마티 스미스(Marty Smith)로, 다문화 가정 출신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플로리다에서 자란 또 다른 한국계 미녀 골프선수 에리카 스미스입니다.

대학 USF 시절 팀 내 최저 평균 타수를 기록하는 등 몰아치는 능력을 자랑하는 선수이지만 프로 데뷔 이후에는 장타력을 제외하고는 퍼팅, 아이언 모두 흔들리면서 기대만큼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드림투어에서 담금질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지켜봐야할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에리카 윤 스미스 인스타그램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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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에리카 스미스 프로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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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녀 골퍼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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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윤 스미스 수상 및 주요 이력

  • 2016년 플로리다 주립 고교 골프 챔피언십 우승
  • 2017년 플로리다 주립 고교 골프 챔피언십 준우승
  • 2018년 AJGA 틴스기브.org 걸스 챔피언십 우승
  • 2018년 롤렉스 올아메리카 세컨드 팀 선정
  • 2019년 AJGA E-Z-GO 본 테일러 챔피언십 우승 (2언더파 214타, 홀인원 포함)
  • 2020년 2월 올드 프렌즈 인비테이셔널 우승 (71-71-70, 합계 4언더파 212타, 9타 차 우승)
  • 2020년 2월 AAC 위민스 골퍼 오브 더 위크 선정
  • 2020년 봄 시즌 팀 내 평균 타수·파 이하 라운드 수·톱10·톱25 진입 횟수 4개 부문 팀 1위

※ 주요 이력

  • 2025년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단독 2위 (16언더파 272타)
  • 2026년 KLPGA I-Tour 정회원 등록 (회원번호 I0052, 입회 2026년 2월)

에리카 윤 스미스 클럽 WITB

  • 드라이버,
  • 우드,
  • 아이언,
  • 웨지,
  • 퍼터,
  • 골프볼,
  • 골프복, 골프화, 골프장갑 등 말본

타이틀 리스트와 테일러 메이드 클럽을 번갈아가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클럽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에리카 윤 스미스 일정

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에 쿼드스포츠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이후 드림투어에서 담금질 중입니다. LPGA의 꿈을 잠시 뒤로 미루고 어머니의 나라에서 도전을 선택한 에리카 스미스의 성장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에리카 윤 스미스 프로필

  • 영어 Erika Yoon Smith / Erika Smith
  • 생년월일 2001년 4월 3일 (나이 25세)
  • 고향 서울, 대한민국 / 국적 미국
  • 학력 레이크 노나 고등학교 졸업,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USF)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전공 졸업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소속사 – / 소속팀 –
  • 데뷔년도 2022
  • 회원번호 I0052 (KLPGA I-Tour)
  • 가족 아버지 Marty Smith, 어머니 Jung Smith, 결혼 미혼
  • SNS 인스타그램
  • 참고 엡손투어 / 나무위키 /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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