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와이프 캐디 우승 드라마 양지호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일정
양지호 프로 골퍼는 2022년 투어 15년 차로, 133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드라마의 주인공입니다. 당시 캐디를 맡은 부인 김유정 씨는 18번홀에서 2온을 노리며 우드를 잡는 남편 양지호 골프선수의 클럽을 뺏어 들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온을 포기하고 순순히 동의하고 아이언으로 두 번째 샷을 하며 3온으로 파를 기록했지만 타수를 지키며 꿈에 그리던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