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프로 프로필 · 눈 감고 퍼팅 입스를 극복한 필드의 욘사마 (ft. 골프 클럽 퍼터 골프화)
“필드의 욘사마” 배용준 프로 골퍼는 흔히 말하는 골프를 잘 치는 체형과는 거리가 먼 호리호리한 몸매에 173cm의 작은 키로 국가대표를 거쳐 2022년에는 KPGA 투어 신인상(명출상)으로 데뷔했습니다. 2025년 KPGA 클래식에서 통산 2승을 올렸는데 모두 변형스테이드포드 대회로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자랑하는 선수입니다. 하지만 프로 골퍼가 되기까지 위기도 있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 때 1미터 퍼트도 넣지 못하는 퍼팅 입스로 혼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