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 프로필·배구 국대 에이스로 성장한 KOVO 연봉 1위 (수상 와이프 김가희)

허수봉 프로필·배구 국대 에이스로 성장한 KOVO 연봉 1위 (수상 와이프 김가희)

2016-2017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지명권을 가진 대한항공이 고졸 선수인 허수봉을 지명하면서 화제가 됐던 허수봉입니다. 최태웅 감독의 안목으로 지명하자마자 바로 현대캐피탈로 트레이드가 됐고 2016년 11월 11일 대한항공전에서 정지석이 보유하던 최연소 데뷔 기록(223개월 23일)을 경신해 223개월 4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후 7년을 기다린 끝에 2024-25시즌 현대캐피탈의 KOVO컵 우승, 정규리그 1위, 챔피언결정전 우승으로 이어지는 트레블을 달성하면서 … 더 읽기

하현승 프로필·양키스 300만 달러 계약금 거절한 부산고 오타니 (수상 통계 연봉)

하현승 프로필·구속 154에 타격왕 부산고 오타니 (수상 통계 계약금 연봉)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은 투수와 외야수를 겸업하는 좌투좌타 야구선수로 195cm, 97kg의 신체 조건으로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앞둔 고교 최대어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24년 11월 롯데기 고교야구대회에서 15타자 연속 탈삼진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고, 2025년에는 WBSC U-18 야구월드컵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최고구속 148km/h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에는 대만전에서 5.2이닝 2피안타 무실점 12탈삼진, 일본전에서 3이닝 5탈삼진 퍼펙트 투구를 펼치며 투수로서 압도적인 … 더 읽기

카를로스 알카라스 프로필·흙신의 후예 테니스화 신발 라켓 수상 상금 나이 그랜드슬램

테니스 카를로스 알카라스 프로필

스페인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 선수가 롤랑가르스 우승과 함께 흙신 라파엘 나달 뒤를 이을 테니스 샛별로 떠올랐습니다. 카를로스 알카라즈 테니스 선수는 나달 바라기로 21살에 2022년 US 오픈 하드코트, 2023년 윔블던 잔디코트, 2024년 프랑스오픈 클레이코트까지 최연소 점령하며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습니다. 같은 스페인 국적의 라파엘 나달 선수가 롤랑가르스 우승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학교가 끝나면 집에 달려갔다는 일화로도 유명한 … 더 읽기

일본을 홀린 미녀 배구선수 이다현 프로필·수상 연봉 통계 (어머니 류연수)

일본을 홀린 미녀 배구선수 이다현 프로필·수상 연봉 (어머니 류연수)

국가대표 출신 배구선수 엄마 류연수의 딸로 태어난 이다현 배구선수는 동생 이준영 (KB 손해보험)까지 가족이 모두 배구인입니다. 배구선수 출신으로 슈퍼모델에서 입상까지한 미녀선수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큰 키에 미모와 실력을 갖추고 일본 무대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KOVO에 남았다면 연봉 5억원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국가대표 선수임에도 성장을 위해서 일본행을 택해 도전 결과가 주목됩니다. 어머니 따라 국대 미들블로커 이다현 … 더 읽기

테니스 사라 베일렉 프로필·159cm 키의 체코 신성 (라켓·랭킹)

테니스 사라 베일렉 프로필·159cm 키의 체코 신성 (라켓·랭킹)

체코 테니스의 작은 거인으로 무섭게 떠오르고 있는 유망주 시절 사라 베일렉은 2022년 생애 첫 그랜드슬램 US 오픈 예선무대에서 아버지와 승리 세레모니로 더 주목받았습니다. 159cm의 작은 키로 테레자 발렌토바, 니콜라 바툰코바 등 후배들이 먼저 주목받았지만 2026년 WTA 아부다비 오픈에서 예선을 거쳐 첫 우승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사발렌카를 신시내티 1000 4라운드에서 이기고 세계랭킹 1위 자리에서 끌어내리면서 또 한 … 더 읽기

펜싱 송세라 프로필·164cm 키를 극복한 세계선수권 금메달 수상 에페 여왕

펜싱 송세라 프로필 & 작은 키를 극복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수상한 에페 여왕

펜싱 송세라 선수는 2021년 도쿄올림픽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이끌고 이후 톱랭커로 거듭났습니다. 164cm 작은 키로 스피드 하나만으로 2002년 리스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현희가 우승한 이후 20년 만에 2022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우승했습니다. 같은 대회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르며 대한민국 선수 가운데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우승한 세 번째 선수(김정환, 오상욱, 송세라)이자 첫 여자선수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