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카누 엄마는 창던지기 국가대표 딸 양희영 프로 프로필 골프 클럽 퍼터 고향 결혼 수상 상금 LPGA 일정
아버지 양준모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카누 선수였고 어머니 장선희(51)는 86아시안게임 창던지기 동메달리스트로 땀의 가치를 아는 국가대표 운동선수 딸로 양희영 프로 골퍼가 태어났습니다. 종목은 달랐지만 서로의 성실성에 매력을 느꺄서 올림픽 직후 결혼했고 89년 얻은 딸이 골프선수 양희영입니다. 성실한 부모님의 철학을 잘 따라서 골프를 시작했고 중학교 3학년 때 운동 여건이 좋은 호주로 건너갔습니다. 일개미처럼 퍼트 연습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