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송세라 프로필 & 작은 키를 극복하고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수상한 에페 여왕
펜싱 송세라 선수는 2021년 도쿄올림픽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이끌면서 톱랭커로 거듭났습니다. 164cm 작은 키로 스피드 하나만으로 2002년 리스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현희가 우승한 이후 20년 만에 2022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우승했습니다. 같은 대회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오르며 대한민국 선수 가운데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우승한 세 번째 선수(김정환, 오상욱, 송세라)이자 첫 여자선수가 됐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