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민 프로 프로필 · 40대 아빠 우승을 꿈꾸며 골프 클럽을 잡다

황재민 프로 프로필 · 40대 아빠 우승을 꿈꾸며 골프 클럽을 잡다

황재민 프로 골퍼 2004년 KPGA에 입회한 22년차로 2017년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0번 넘는 대회를 치르는 동안 2016년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 3위, 2019년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3위, 2022년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 3위 등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여전히 첫 우승 꿈에 도전하는 아빠 골퍼입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290야드 전후에 불과하지만 세월이 안겨 준 쇼트게임 능력으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