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프로 프로필·LPGA에서 돌아온 미녀 골프선수 클럽 퍼터 고향 수상 상금 일정
KLPGA 정상급 골프선수로 알려져 있지만 성유진 프로 골퍼는 데뷔 초기에는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천재소녀라 불렸지만 프로의 벽은 높았고 데뷔시즌 신인상은 커녕 상금랭킹 85위로 드림투어로 쫓겨날 뻔하기도 했습니다. 투어에 조금씩 적응하면서 2020년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 2021년 BC 카드 한경레이디스컵 준우승 등 2전 3기 끝에 2022년 롯데 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급성장했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