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타 시간다 프로필·30대 중반에 전성기를 맞은 스페인 골프 전설 (클럽 수상 상금)
스페인 골프선수 카를로타 시간다는 90년생으로 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중 한 명으로 긴 시간을 투어에서 보냈습니다. 장타자 대부분이 가진 약점인 퍼팅이 매번 발목을 잡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LPGA 통산 3승 중에서 공교롭게도 2승을 한국계인 앨리슨 리와 최혜진에게 역전 우승으로 차지하면서 한국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주인공입니다. 20대에는 쇼트게임 불안으로 평범한 선수였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