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겸 프로 프로필·사이판 이민갔다 돌아온 골프선수 클럽 퍼터 고향 수상 상금 캐디 일정
팔방미인 프로골퍼 박보겸 선수는 사이판에서 자라면서 운동 뿐만 아니라 학업성적도 뛰어난 데다 취미로 바이올린을 하는 다재다능한 선수인데요.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족과 사이판으로 이민을 떠나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 육상 등 다양한 운동을 한 만능 스포츠걸이었습니다. 테니스 선수를 꿈꾸다 우연히 엄마 연습장에서 골프채를 잡고 이후 15세 때 한국으로 돌아와 골프에 집중하며 프로골퍼가 되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인천고등학교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