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아 골프선수 프로필·여중생이 드라이버 비거리 300야드로 프로 잡다 나이 키 수상 상금
파5홀에서 2온으로 이글을 잡는 만 14세 여중생 김서아 골프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34년간 유지된 박세리의 최연소 우승 기록 경신을 깰뻔했던 주인공입니다. 김서아 골프선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골프를 시작해 불과 2년 만에 전국 무대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25년 9월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컷 통과를 넘어 공동 44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골프채를 잡고 생애 두 번째 정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