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cm, 95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KPGA 대표적인 장타자로 군림하고 있는 김찬우 프로 골퍼 입니다.
김찬우 골프선수는 프로 턴하고 긴 시간 2부 투어에서 헤매다가 6년만에 1부로 올라와서 누나 캐디 찬스로 첫 우승을 거두며 급성장한 선수입니다.
여기에 누나의 미모가 골프팬들에게 주목받으면서 KPGA 국민 처남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첫 우승 이후 누나 캐디와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려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KPGA 대표적인 누나 캐디 찬스의 주인공 김찬우 프로 입니다.

목차
행운의 우천 첫 우승 김찬우 골프선수
1999년 11월 10일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나 2017년 4월 14일 KPGA에 입회해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했으며, 2022년부터 코리안투어 정규 무대에 본격적으로 합류했습니다. 프로 입회 초기에는 코리안투어(1부)보다 스릭슨투어(2부)에서 주로 활동했습니다.
2018년 챌린지투어 6회·10회 대회와 2021년 스릭슨투어 2회·19회 대회, 2022년 스릭슨투어 2회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것이 2부 리그 커리어 하이였습니다. 프로 데뷔 이후 한동안 시드 유지에 어려움을 겪으며 수 년간 2부 투어인 스릭슨투어를 오가는 생활을 반복했습니다.
2021년 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공동 18위를 기록하며 2022년 코리안투어 시드를 확보했습니다. 2022시즌 코리안투어에 정식 데뷔해 16개 대회에 출전해 전남 영암의 우성종합건설 오픈에서 공동 3위, DGB금융그룹 오픈에서 공동 9위를 기록했지만 대다수 대회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러 제네시스 포인트 80위에 그쳤습니다.
자력으로 시드를 유지하는 데 실패하며 다시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거쳐 공동 30위로 2023시즌 시드를 확보했습니다. 2023년 전남 영암의 코스모스 링스에서 열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악천후로 인해 36홀로 축소 운영되었는데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몰아치면서 드라마 같은 역전 첫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 아쉽게도 우승 상금은 규정에 따라 25% 감액된 1억500만원이었습니다.)
2부투어를 오가다가 첫 우승 이후 자신감을 얻고 급성장하더니 2024년에는 같은 전남 영암 지역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에서 열린 KPGA 클래식에서 72홀을 완주하며 우승을 달성해 통산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버디 2점, 이글 5점, 보기 마이너스 1점을 적용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에서 1점 차로 제압하고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을 손에 쥐었습니다.
이로써 영암 코스에서만 2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코스 적응력을 증명하며 ‘영암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25시즌 비록 우승은 없었지만 골프존 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데 이어, 파운더스컵에서는 최종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하는 등 어느덧 KPGA 투어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첫 우승 당시 캐디를 맡은 친누나 김혜진(1996년생)과의 인연이 화제가 됐습니다. 누나는 골프와는 무관한데 2022년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처음 캐디를 맡았습니다. 그 이후 동생의 성적이 점점 향상되면서 2024년 KPGA 클래식 우승 때까지 함께 출전했습니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첫 승에 이어 2승까지 누나와 함께 만들어냈다”고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KPGA 대표적인 장타자로 310야드 전후의 비거리로 투어 상위권의 선수입니다. 장타력을 바탕으로 누나가 캐디백을 메면서부터는 퍼팅까지 살아나면서 KPGA 대표 선수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원래 돌격형으로 핀만 보고 스윙했지만 첫 우승 이후 코스 매니지먼트 고민하며 치는 것이 실력이 급성장한 비결입니다.

김찬우 프로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3년 |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우승상금 1억500만원
- 2024년 | KPGA 클래식 우승상금 1억4천만원
- KPGA 통산 2승
※ 주요 이력
- 2017년 KPGA 입회
- 2022년 – KPGA투어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 공동 3위
- 2023년 –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위
- 2023년 – KPGA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6위
- 2025년 – KPGA투어 골프존 오픈 공동 3위
- 2025년 – KPGA투어 파운더스컵 준우승(2위)
골프 김찬우 클럽 WITB
- 드라이버 타이틀 리스트 GT2
- 우드 타이틀 리스트
- 하이브리드 타이틀 리스트
- 아이언 타이틀 리스트
- 웨지타이틀 리스트
- 퍼터 – –
- 골프볼 – –
- 골프복 – – / 골프화 – – / 골프장갑 – –
※ 골프채 세팅은 대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누나 캐디 찬스로 우승과 함께 국민처남 된 김찬우 골프선수
골프 김찬우 일정
- 2026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상금 3억 2000만원 – 총상금 16억원
첫 우승 전까지만 해도 그냥 비거리만 잘 나오는 장타자에 불과했던 선수입니다. 누나 캐디 찬스로 공격형 골프에 신중함이 더해지면서 KPGA 정상급 선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권위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 우승이 목표이며,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과 제네시스 대상 도전도 노려보겠다고 밝힌 바 있어서 앞으로 어디까지 성장할 지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골프 김찬우 프로 프로필
- 영어 Chanwoo KIM
- 생년월일 1999년 11월 10일 (나이 27세)
- 고향 충청남도 천안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
- 키 183cm / 몸무게 95kg / 혈액형 – / MBTI –
- 소속사 – / 소속팀 –
- 데뷔년도 2017년 (KPGA 입회 2017년 4월 14일 / 투어프로 입회 2017년 6월 2일 / 코리안투어 데뷔 2022년)
- 회원번호 TP 2017-1761
- 가족 아버지 – / 어머니 – / 누나 김혜진(1996년생)
- SNS 인스타그램
- 군대 –
- 참고 나무위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