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빈 골프선수는 재미로 시작해 고등학교 때부터 급성장 하면서 2025년 8월 대구CC에서 열린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여자부에서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2위와 7타 차로 우승했습니다.
이후 2025년 KGA 여자부 랭킹 4위에 올라 2026년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상비군을 거치지 않고 바로 태극마크를 달았고 2025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AJGA 포인트 1위로 2026년 시드를 받았습니다.
2026년 5월에는 퀸 시리킷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일본의 고토 아이와 나란히 14언더파를 기록한 뒤 두 번째 연장 홀에서 꺾고 우승했습니다.
2026년에는 강민구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에서도 우승하는등 활약으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

김규빈 골프선수 수상 이력
- KLPGA 투어 통산 우승 기록: 0승
아마추어 우승 이력
- 2025년: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여자부 우승
- 2025년: 미국주니어골프협회 AJGA 포인트 1위 (2026년 시드 획득)
- 2026년: 퀸 시리킷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골프팀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 2026년: 강민구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우승
그 외 이력
- 2025년 4월: 고인돌배 아마골프 공동 10위
- 2025년: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공동 4위
- 2025년: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 대회 공동 4위
- 2025년: 블루원배 아마추어 대회 공동 4위
- 2025년 7월: KLPGA 드림투어 9차전 공동 8위
- 2025년: KGA 여자부 랭킹 4위, 2026년 국가대표 선발
- 2026년 5월 21일: 미코파워·한국일보 아이언걸스 매치플레이 준우승
- 2026년: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골프 김규빈 클럽 세팅 WITB
- 드라이버: GTS2 9.0
- 페어웨이 우드: GTS2 13.5
- 하이브리드: GT2 18.0
- 아이언: T250 #4
- 아이언: 620CB #5-P
- 웨지: SM11 50.08F, 54.08M, 58.04T
- 퍼터: 스카티 카메론 스튜디오 스타일 패스트백
- 골프볼: Pro V1x
- 골프복: / 골프화: / 골프장갑:
가장 자신 있는 클럽은 드라이버이고, 자신 없는 클럽은 웨지로 골프백에 클럽 1개를 더 넣을 수 있다면 웨지를 넣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김규빈 골프 스탯
- 드라이브 거리: 평균 240~250m (약 262~273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 그린 적중률:
- 평균퍼팅:
구질은 드로였는데 거리는 나왔으나 볼이 많이 죽자, 지금의 코치가 페이드로 고치자고 제안해 페이드 구질로 바꿨습니다. 공격적인 스타이로 티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고 세컨드 샷을 최대한 홀 가까이 붙인 뒤 퍼터로 승부합니다. 웨지 샷 중에서는 트러블 상황, 로브 샷, 벙커 샷 등 그린 사이드 샷이 약점이며, 연습 시간도 웨지 샷에 가장 많이 씁니다.
김규빈 골프선수 프로필
- 영어: Kim Gyubin
- 생년월일: 2009년 10월 13일 (나이 17세)
- 고향: 부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학산여자고등학교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ESTP
- 소속사: | 소속팀:
- 가족: 아버지, 어머니
- SNS: 인스타그램
- 역대 최고 세계랭킹 : 세계아마추어골프랭킹 28위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목차
09년생 슈퍼루키 김규빈 골프선수
부산 출신으로 2009년 10월 13일에 태어나 골프를 좋아하는 아버지의 권유로 한 번 해 본 뒤 처음부터 재미를 느꼈고, 이내 골프에 빠졌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골프를 즐겼고, 중고골프연맹과 대한골프협회 대회에 모두 나간 중학교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좌절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니는 연습장에 늘 동행하며 골프를 놀이처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다른 운동은 민첩성이 많이 필요하지만 골프는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멘털과 싸우는 스포츠라는 점이 매력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24년에는 부산 대표 선발전에서 스코어가 나오지 않아 크게 울기도 했습니다.
2025년 드디어 아마추어 정상에 서다

2025년 초까지만해도 KGA 랭킹은 40위권 밖으로 2025년 4월 고인돌배 아마골프 공동 10위로 시작해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베어크리크배, 블루원배 아마추어 대회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습니다. 7월에는 KLPGA 드림투어 9차전에 출전해 공동 8위로 톱10에 든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8월 송암배에서는 첫 우승을 거두면서 급격히 성장했고 이후 2026년에는 골프 국가대표로도 뽑혔습니다. 송암배 우승 당시 3라운드가 끝난 밤, 마지막 라운드를 앞두고 너무 긴장되서 친한 언니, 친구들과 대화하며 긴장을 풀었고 전지훈련에서 배운 원칙대로 자기 전마다 스스로에게 “나는 이번 송암배에서 우승할 거야. 하지만 자만하지 말자”라고 반복해서 말했는데 전반에는 긴장 때문에 플레이가 마음대로 되지 않았지만 결국 마지막 날 67타로 아마추어 무대 정상에 섰습니다.
2025년 11월 7일 경기 파주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초청선수로 나가서 1라운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면서 공동 3위로 프로골퍼 언니들을 긴장시키기도 했습니다. 사흘간 경기 끝에 4언더파로 마감하면서 베스트 아마추어로 뽑혔습니다.
골프 국가대표에 선발되다
2025년 KGA 여자부 랭킹 4위로 2026년 국가대표에 선발되면서 해외 대회에 나갔습니다. 5월 퀸 시리킷컵 개인전에서 우승했지만 단체전에서는 일본 고토 아이가 주축으로 활약한 일본이 우승했습니다. 5월 21일 아이언걸스 매치플레이 결승에서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먼 거리 버디 퍼트를 먼저 성공시켰으나 양아연이 곧바로 버디로 응수했고, 3차 연장 끝에 준우승했습니다.
2025년에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 AJGA 포인트 1위에 올라 2026년 시드를 받았습니다.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강민구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에서 우승했습니다. 프로 전향은 2년 뒤로 계획하고 있으며, 10년 후에는 미국 LPGA 투어에서 꾸준히 활동하는 프로 골퍼가 되는 것이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전국체전 금메달, KLPGA 신인왕, LPGA 진출, 세계랭킹 1위와 명예의 전당 입성을 골프선수로서 목표로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