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생 프로 잡는 골프선수 오수민 프로필 & 클럽 캐디 일정 나이 수상 우승 상금 인스타

오수민 골프선수는 국가대표 막내로 만 15세에 2024년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에 뽑혔던 골프천재입니다.

초청선수로 가끔 KLPGA 프로 대회에도 참가하고 있지만 벌써 프로골퍼 언니들과 대결에서 밀리지 않는 샷을 보여주며 오수민 프로 전향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이미 하나금융그룹과 후원 계약을 맺었고 이 덕분에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 참가해 우승에 도전중입니다.

이미 중학교 때 참가한 교촌1991 레이디스오픈 공동9위, E1 채리티 오픈 공동 16위 등 프로 골프선수들과의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는 실력을 역대 최연소 우승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 참고로 역대 최연소 우승선수는 1992년 박세리 선수로 14년 11개월 29일만에 우승했고 그 다음이 임서현으로 1999년 15년 4개월 9일 만에 우승한 바 있습니다.

아마추어 무대와 국제 대회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아온 오수민은 LET 준우승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스스로 증명했습니다.

고등학생의 나이라 LPGA 정상급 선수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한 오수민 골프선수를 소개합니다.

08년생 프로 잡는 골프선수 오수민 프로필 & 클럽 캐디 일정 나이 수상 우승 상금 인스타
08년생 프로 잡는 골프선수 오수민 프로필 & 클럽 캐디 일정 나이 수상 우승 상금 인스타

프로 잡는 아마추어 오수민 골프 선수 A to Z

골프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미국에 놀러갔다가 고모부 권유로 골프연습장에서 골프채를 잡은게 처음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이후 매번 샷마다 희비가 엇갈리는 골프의 매력에 빠졌고 이후 타이거 우즈를 뛰어넘는 레전드 골퍼라는 꿈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이후 전국 소년체전 우승을 휩쓸었고 초등학교 6학년 때 주니어 대회에서 이미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골프천재라 불릴 만큼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는 골프왕 방송에서 청소년골퍼 1인자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중학교 1학년이었지만 베스트스코어 66타라는 무시무시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청소년 무대에서는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오수민 선수는 장타왕으로 이미 드라이브 비거리는 프로 골퍼 언니들에게도 밀리지 않는 유망주입니다. .

오수민 드라이버 비거리

중학생 때 이미 프로들과 경쟁할 수 있었던 데는 바로 큰 키에서 나오는 장타 덕분입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평균 250야드를 넘어서는 장타자입니다. 캐디인 아빠 얘기로는 평균 260야드 (240m) 전후로 지금 프로에 데뷔해도 탑 10의 장타자들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KLPGA 홈페이지에는 오수민 키가 169로 되어있지만 1년 사이에 4cm가 더 자라서 현재 173인데 아직도 성장판이 열려있다고 합니다. 2023년 5월에 열린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 15번홀에서 티샷을 무려 316야드(약 290m)를 날려 파 5홀을 투온시키기도 했습니다.

골프 오수민 수상 및 주요 이력

  • 2023년 제30회 송암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여자부 우승 등 3승
  • 2026년 LET 포드 위민스 NSW 오픈 준우승 (총상금 35만 유로 준우승 약 35000유로)

골프선수 오수민 클럽 정보

  • 오수민 드라이버 캘러웨이 패러다임 투어 트리플 다이아몬드 S
  • 페어웨이 캘러웨이 패러다임 에이펙스 UW
  • 하이브리드 캘러웨이 패러다임
  • 오수민 아이언 캘러웨이 엑스포지드 CB 5-p
  • 웨지 캘러웨이 죠스포지드 50도 54도 58도
  • 퍼터 캘러웨이 오디세이 2020 툴룽 시애틀
  • 볼 크롬소프트 X

골프채 세팅은 대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팀 캘러웨이 영건스 중 한 명으로 캘러웨이 골프 클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수민 아버지 캐디

아마추어 선수인 관계로 아직은 아빠 지원을 받아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프로대회에 초청선수로 참가해서 데일리 베스트를 기록하는 등 라운드 1위까지 기록해서 머지않아 우승 소식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빠와 함께 라운딩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린 위 퍼팅 라이는 가끔씩 엇갈리지만 클럽 선택하나 만큼은 아버지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수민 프로 골퍼 전향은?

고등학생이라 아직은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뛰는 것이 아니라 초청선수로 뛰고 있습니다. 최근 키즈 골프가 활성화 되면서 어린 나이때부터 프로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해야만 프로전향이 가능합니다. 2008년생으로 정석대로 코스를 밟으면 2027년에 프로에 데뷔하게 됩니다.

오수민 우승 상금은?

만약 아마추어인 오수민 선수가 우승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우승 기록은 남지만 공식 우승 횟수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마추어 선수가 우승한 대회 우승상금은 그 다음 순위의 프로골퍼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참고로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우승상금은 한화로 약 1억9500만원 정도입니다.

(※ 프로 전향을 선언할 경우 받을 수 있지만 중 고등학생은 나이 미달로 불가능합니다.)

오수민 클럽 정보

  • 드라이버 : 캘러웨이 패러다임AiSmoke 트리플다이아몬드
  • 페어웨이 : #패러다임AiSmoke 트리플다이아몬드
  • 유틸리티 : #에이펙스 UW
  • 하이브리드 : #패러다임AiSmoke
  • 아이언 : #에이펙스 CB
  • 웨지 : #죠스포지드 50,54,58
  • 퍼터 : #툴롱 시애틀
  • 볼 : #크롬소프트 X

(클럽은 대회마다 세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골프 오수민 일정

  • 2026년 LET 포드 위민스 NSW 오픈

중학교 2학년인 2022년부터 프로무대에 뛰고 있는데 2022년에는 3개 대회에 참가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등 2개 대회 컷오프를 통과하기도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인 2023년에는 6개 대회에 참여해 4개 대회를 컷통과했고 제9회 교촌 1991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탑10에 들기도 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이미 톱 10을 기록해봤으니 5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이번 대회에 임하고 있습니다. 호장타자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아이언 샷까지 좋아지면서 원하는 위치에 공을 세울 수 있을 정도로 어프로치가 좋아졌습니다.

아직 18세에 불과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 이후에 프로로 전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KLPGA로 데뷔하게 된다면 2026년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 전후로 프로 전향할 수 있습니다. 선수 본인은 가능한 한 프로 전향을 빨리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귀여운 얼굴에 앳된 외모에 시원시원한 장타까지 차세대 여자 골프 스타를 예약한 선수로 선배들이 LPGA로 빠져나간 자리를 채울 차세대 스타의 활약에 많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이거 우즈 못지 않은 장타에 공격적인 플레이까지 고등학생이 되자마자 무섭게 질주 중입니다.

골프선수 오수민 프로필

  • soomin oh
  • 생년월일 2008년 9월 16일(오수민 나이 16세, 2024년 현재 고등학교 1학년)
  • 학력 비봉중학교, 신성고등학교
  • 키 173, 혈액형 O형
  • 소속 하나금융그룹, 매니지먼트 프레인글로벌
  • 가족 부모님 (아버지, 어머니) 등
  • 오수민 캐디 아버지
  • 인스타 계정 5__soomin
아마추어 장타자 오수민 골프선수
아마추어 장타자 오수민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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