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181의 배구 손서연 프로필 경해여중

김연경이라는 국보급 선수가 떠난 여자배구에 그 뒤를 이을 핫스타 손서연 배구선수입니다.

한국 여자배구의 차세대 에이스 재목감으로 꼽히는 손서연(15·경해여중)은 결승 진출 쾌거를 이룬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MVP와 득점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키 181㎝의 좋은 신체 조건을 이용한 타점 높은 공격과 강타·연타를 골고루 섞어가며 상대 허를 찌르는 지능적인 플레이, 블로킹 가담 능력까지 뛰어나서 향후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82cm인 15살에 불과하지만 김연경 재단 장학생, 배구협회 유망주 캠프에도 선발된 거포 자원입니다.

45년을 기다린 끝에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이끈 부상 없이 크기만 한다면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될 유망주 배구선수를 소개합니다.

키181의 배구 손서연 프로필 경해여중
키181의 배구 손서연 프로필 경해여중

김연경 키즈 손서연 배구선수

2010년생으로 중학생 선수로 경해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키 181cm의 장신을 활용한 강력한 공격력이 돋보이는 아웃사이드 히터입니다. 배구계에서 ‘차세대 김연경’ 또는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며 연령별 국제 대회에서의 압도적인 활약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U-16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의 주장으로 선발되어 팀을 이끌면서 45년을 기다린 16세 이하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이 대회는 한국 U-16 팀의 첫 출전임에도 결승에서 대만을 3-2(26-28, 25-21, 25-11, 19-25, 15-13)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는데요.

결승전에서 30득점을 올렸고, 대회 전체에서 총 141득점을 기록하며 득점왕과 최우수 선수(MVP)를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준결승전에서는 디펜딩 챔피언인 일본을 제압하며 34득점을 폭발시켰으며, 조별리그 5경기에서만 77득점을 올린 여자배구계의 거포입니다.

김연경 시대 이후 한국 배구의 새로운 에이스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경해여중에서의 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있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한 한국 여자배구 에이스가 무럭무럭 자라나길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담으로 미모는 탈 김연경 급입니다.

“배구 아니면 살 길이 없겠다.” – 인터뷰 중에서

배구 손서연 수상 이력

  • 2025 – U-16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 MVP
  • 2025 – U-16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 득점왕 (총 141득점)
  • 2025 – U-16 아시아 여자 배구 선수권 대회 베스트 아웃사이드 히터

배구 손서연 프로필

  • 영어 Son Seoyeon
  • 생년월일 2010년생 (나이 만 15세)
  • 고향 – | 국적 대한민국
  • 키 181cm | 몸무게 – | MBTI – | 종교 –
  • 학력 경해여자중학교
  • 가족 아버지, 어머니 성해영, 결혼 미혼
  • 개인 SNS 인스타 –
김연경 리즈 시절과 손서연 배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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