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시작한 연세대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입니다.
아버지 전 MBC 박성제 사장과 어미니 문재인 정부 디지털 소통센터장 정혜승 씨 아들로 태어나 연대 재학 중에 부모님과 다른 정치적 선택을 하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윤석열 탄핵 반대에 이어 비상계엄 재판이 정치 재판으로 치닫고 있다며 단식 투쟁까지 벌이며 공정한 재판을 호소했습니다.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는 단식을 이어가다가 손가락 마비증상 및 가슴통증, 발열 등으로 응급실에 실려가기까지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내란 무죄와 지귀연 판사에게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는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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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탄핵 반대 내란 무죄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2001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19학번 재학 중에 군대 복무를 마쳤으며 배우 준비와 스타트업 창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의 가족은 진보 성향으로 아버지는 박서재 MBC 사장을 지냈으며 어머니는 정혜승 씨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습니다.
2020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군대 복무 중 오세훈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혀 가족과 마찰을 빚으며 군 전역 후 정치 신념이 확고해졌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 이후 탄핵반대 시국선언을 시작하며 정치 활동을 시작했고 2025년 1월 윤석열 탄핵 반대와 계엄을 지지하는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자유대학을 결성했씁니다.
2025년 1월 윤석열 대통령 체포 관련 한남동 집회에 참여하며 부정선거 조사하는 청년들 대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단체가 자유대학과 통합되면서 부대표가 되었고 이후 자유대학은 대학생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연합체로 출범했습니다.
탄핵반대 시국선언문은 연세대에서 시작해 전국 확산을 목표로 각 대학 대표를 모았고 시국선언 매뉴얼을 제작·전달해 40~50개 대학이 참여했습니다. 자유대학 부대표 시절 3월 1일 마로니에공원 집회를 주도하며 5000명 규모 행사에서 무대 장비 계약과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2025년 2월 10일 연세대 시국선언 대표로 활동하며 4월 자유대학신당 창당을 추진하면서 창당준비위원회로 분리되었으며 기존 자유대학은 시국 행동 대학생 연합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2025년 5월 김문수 국민의힘 지도부 갈등 시 창당준비위원회 일부가 여의도 행진을 하며 황교안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이후 황교안 대선 캠프 비전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서 활동하다가 후보 사퇴 후 김문수 지지 선언에 따라 국민의힘 진영으로 총의가 모아졌습니다. 대선 후 창당을 포기하고 황교안과 민경욱이 주도하는 자유와혁신 창당발기인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에는 혐중 시위를 정기적으로 주최하며 명동에서 시작해 대림동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2025년 7월 22일 집회에서 주한중국대사관 관련 현수막을 훼손해 주한중국대사관 모욕 혐의로 2025년 8월 서울남대문경찰서에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자유대학 2기 대표가 되었으며 부대표는 공석이며 수석대변인은 심재홍입니다. 2025년 1월 생일에 가족과 정치 견해 차이로 집을 나왔습니다. 이후 정치 이야기 금지 조건으로 잠시 귀가했으나 다시 나왔고 2026년 1월 윤석열 대통령 내란 관련 재판 규탄을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단식 농성을 진행했습니다.
단식 중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자유대학을 통해 대학생 우파 목소리를 확대하는등 극우 정치 행보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 이력
- 2025년 – 자유대학 1기 부대표 임명.
- 2025년 – 자유대학 2기 대표 임명.
박준영 자유대학 부모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의 아버지는 박성제 전 MBC 대표이사 사장이며 어머니는 정혜승 전 문재인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센터장으로 좌파 정치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박준영 자유대학 부모는 모두 윤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진보의 길을 밟고 있어 집안 내 정치 성향이 극과 극으로 갈렸습니다.
박준영 자유대학 근황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사법부에 내란무죄 호소하며 단식시위 중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단식 4일차에 눈물로 공정한 재판을 요구하며 해외동포 단체가 그의 단식을 지지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재점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