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세주는 2011년 5월 18일 디지털 싱글 Love Love Love를 발매하며 해오라라는 예명으로 가수 데뷔했습니다.
데뷔 이전부터 OST 가수로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OST와 무방비도시 OST, 2009년 KBS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OST,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달빛이 지고를 불렀습니다.
하지만 가수로 큰 빛을 보지 못하고 2015년 영화 장수상회의 최양 역으로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메모리스트의 이슬비, 좀비탐정의 김보라, 마에스트라의 황실장, 살인자ㅇ난감의 최경아, 지옥에서 온 판사의 배자영 역을 맡았습니다.
메모리스트 드라마에서 만난 배우 유승호와 만나 6년간 연애 끝에 결별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임세주 필모그래피
영화: 출연작
- 장수상회(2015년),
- 왓칭(2019년)
드라마 출연작
- 12년만의 재회 :
- 달래 된, 장국(2014년),
-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년),
- 두번째 스무살(2015년),
- 그녀는 예뻤다(2015년),
- 별난 가족(2016년),
- 캐리어를 끄는 여자(2016년),
- 우리 갑순이(2016년),
- 하백의 신부 2017(2017년),
- 황금빛 내 인생(2017년),
- 마더(2018년),
- 하나뿐인 내편(2018년),
- 국민 여러분!(2019년),
- 메모리스트(2020년),
- 좀비탐정(2020년),
- 마에스트라(2023년~2024년),
- 살인자ㅇ난감(2024년),
- 지옥에서 온 판사(2024년),
- 라이딩 인생(2025년)
배우 임세주 작품활동
- 방송출연작: 너의 목소리가 보여 61화,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좀비탐정 특집
- 뮤직비디오: 클래지콰이 베이비 연출 및 피처링
- 음반: Love Love Love(2011년)
- OST: 베토벤 바이러스(2008년), 무방비도시(2008년), 천하무적 이평강(2009년), 해를 품은 달(2012년)
목차
OST의 여왕 임세주 가수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17세에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오디션을 보러 다녔고, 이후 자퇴하고 몇 개월 후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가수 데뷔 전에는 한때 쇼핑몰 피팅 모델로 일하면서 아르바이트로 가수 활동에 필요한 악기와 장비를 혼자 힘으로 마련했습니다.
명지전문대 실용음학과를 나온 뒤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OST와 무방비도시 OST, 2009년 KBS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OST를 불렀습니다.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하다가 2011년 싱글 Love Love Love로 정식 데뷔했고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달빛이 지고를 불렀습니다.
예명 해오라는 해오라비라는 난초 이름에서 따왔는데 해오라비의 꽃말은 “꿈에서도 당신을 보고 싶다”이며, 이 꽃말이 마음에 들어 예명으로 정했습니다.
배우로 전향한 임세주
가수로는 빛을 보지 못하고 이후 드라마와 영화 OST 가창자로 활동하다 2014년 배우로 전향해 JTBC 12년만의 재회 : 달래 된, 장국에서 소라 역을,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수현 역을 특별출연으로 맡았습니다.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다가 메모리스트에서는 특별수사본부 상황실 통신 담당 요원 이슬비를 연기했습니다. 특히 좀비탐정에서는 대장항문외과 간호사 출신인 미모의 곱창집 사장 김보라 역으로 눈길을 끓었습니다.
살인자ㅇ난감에서는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이름과 얼굴을 모두 바꾼 채 살아가는 최경아를 무미건조한 표정과 말투로 연기했습니다. 2023년 tvN 마에스트라에서 황실장 역을 맡았고, 2024년에는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에서 최경아 역을,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배자영 역을 특별출연으로 맡았습니다.
2025년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인생에서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전혜진 분)을 존경하며 따르는 회사 후배 한대리 역을 맡았습니다. 한대리는 육아와 업무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정은의 조력자로 활약했습니다.
임세주 유승호 연애 스토리
2026년 10월 8일 2살 연하의 배우 유승호와의 열애설이 처음 제기되자마자 결별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유승호는 1993년 8월생으로 33세로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출연 후 연기를 매개로 사랑을 키웠습니다.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교제 사실을 알리며 무려 6년째 장기 연애를 이어왔지만 스캔들이 터지자마자 결별 사실을 바로 고백했습니다.
유승호의 소속사 333 관계자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열애설 보도 2시간 후 유승호 측은 “6년간 연애한 건 사실이지만 이미 결별한 상태”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2025년 2월 28일에는 팀네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준비 중입니다.
연기 뿐만 아니라 음악에도 재능을 갖고 있는 만큼 인생작을 만나서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