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축구선수 프로필·K리그 최연소 기록을 쓴 EPL 뉴캐슬 유망주 (통계 주발 연봉 주급 수상)

역대 K리그 중 가장 먼저 프로에 데뷔해서 골을 넣은 선수가 바로 박승수 축구선수입니다.

만 16세에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하고 만17세 3개월에 프로에 데뷔해 득점, 도움까지 올리며 K리그에 새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 최연소 득점은 2026년 7월 이랜드 안주완 선수의 17세 3개월 10일로 경신되었습니다.)

이에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이 영입하면서 한국의 라민 야말이라 불리며 2026년에는 가디언지에 의해 구단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가디언이 반한 것은 U-21이지만 프리미어리그2에서 90분당 평균 4.7회의 드리블 시도와 활동력입니다.

전역모 세레모니로 아쉬운 행보를 보였지만 이제 2007년생에 병역문제를 해결한 추구선수 박승수입니다.

박승수 축구선수 프로필·K리그 최연소 기록을 쓴 EPL 뉴캐슬 유망주 (통계 주발 연봉 주급 수상)
박승수 축구선수 프로필·K리그 최연소 기록을 쓴 EPL 뉴캐슬 유망주 (통계 주발 연봉 주급 수상)

축구 박승수 통계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U21

  • 2025~2026시즌 모든 대회 합계: 27경기 2골 5도움
  • 2025년 프리시즌 비공식 경기: 3경기 (팀 K리그, 토트넘 홋스퍼, RCD 에스파뇰)
  • 프리미어리그2 드리블 시도: 90분당 평균 4.7회

수원 삼성 블루윙즈

  • 2023 시즌: 0경기 0골 0도움
  • 2024 시즌 K리그2: 14경기 1골 2도움
  • 2024 시즌 코리아컵: 1경기 0골 1도움
  • 2024 시즌 합계: 15경기 1골 3도움
  • 2025 시즌 K리그2: 11경기 0골 0도움
  • 2025 시즌 코리아컵: 2경기 0골 0도움
  • 2025 시즌 합계: 13경기 0골 0도움
  • 수원 K리그2 통산: 25경기 1골 2도움
  • 수원 코리아컵 통산: 3경기 0골 1도움
  • 수원 통산 합계: 28경기 1골 3도움

2024 시즌 K리그2 세부 기록

  • 슈팅: 15회 (유효 슈팅 4회)
  • 드리블: 0회
  • 키패스: 13회
  • 패스 성공률: 79.9%
  • 경고: 0회 (퇴장 0회)

축구선수 박승수 국가대표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력

  • A 대표팀: 없음
  • U17 대표팀 (2023년): 5경기 0골
  • U20 대표팀 (2025년): 5경기 1골, 등번호 12번
  • U23 대표팀 (2026년 ~): 3경기 0골

U17, U20, U23 대표팀을 모두 거쳤습니다. 2023년 AFC U17 아시안컵 태국 대회에서는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에 합류해 준결승 우즈베키스탄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출전했고, 출전한 경기는 모두 교체 투입이었습니다.

2025년 AFC U20 아시안컵 중국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단에서 유일한 2007년생 막내로 참가했습니다. 1차전 시리아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드리블을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상대 수비에 자주 막혔습니다. 태국전에서는 교체 투입 직후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고, 89분에는 직접 득점을 올렸습니다. 이후 U23 대표팀에 합류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 교체멤버로 활약했습니다.

축구 박승수 연봉

  • 소속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연봉: 4억 원(추정)
  • 계약 기간: 5년 (2025년 입단)
  • 주급:

뉴캐슬 이적료는 100만 유로 전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축구 박승수 수상 이력

국가대표 대회

  •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경기 선정

  • 2024년: K리그2 34라운드 FC 안양전 MOM

유망주 선정

  • 2026년: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2026~2027시즌 주목해야 할 유망주 (뉴캐슬 유나이티드 대표)
  • 2026년: 가디언 선정 프리미어리그 구단별 유망주 (뉴캐슬 유나이티드)

축구 박승수 기록

최연소 기록

  • 2023년: K리그 최연소 준프로 계약 (만 16세)
  • 2024년: 구단 및 코리아컵 역대 최연소 공격포인트 (만 17세 3개월 2일)
  • 2024년: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장
  • 2024년: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만 17세 3개월 13일)
  • 2024년: K리그 통산 최연소 도움 (만 17세 3개월 26일)

축구 박승수 소속팀 이적 사가

  •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팀 입단
  • 2023년 7월 2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준프로 계약
  • 2025년 4월 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프로 계약
  • 2025년 6월 24일: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이적 유력 보도
  • 2025년 6월: FC 바이에른 뮌헨과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를 포함한 구단이 영입 경쟁에 참여했다는 보도
  • 2025년 7월 17일: 단독 보도로 뉴캐슬행 사실상 확정
  • 2025년 7월 19일: 영국 현지에서 뉴캐슬 프리시즌 경기를 관람
  • 2025년 7월 2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U21 소속으로 공식 이적 발표
  • 2025년 8월: 1군 훈련에 참여하며 U21 경기 출전
  • 2026년 8월 26일: 더 선, 2026~2027시즌 임대 이적 전망 보도

박승수 축구선수 프로필

  • 영어: Park Seung-soo | 본명: 박승수
  • 생년월일: 2007년 3월 17일 (나이 19세)
  • 고향: 서울 | 국적: 대한민국
  • 키: 184cm | 몸무게: 62kg | 혈액형: | MBTI: | 종교: 개신교
  • 학력: 매탄중학교(전학), 능동중학교(졸업), 매탄고등학교(졸업)
  • 주발: 오른발
  • 등번호: 수원 삼성 블루윙즈 47번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64번(U21 47번) | 대한민국 U20 대표팀 12번
  • 연봉: 4억 원 (추정) | 주급:
  • 군대 이력: 예술체육요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부문 금메달)
  • 가족 부모님:
  • 결혼 미혼
  • 소속: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U21 / 포지션: 윙어
  • 데뷔년도: 2024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공식전 데뷔 2024년 6월 19일)
  • 개인 SNS 인스타그램
  • 축구환: 아디다스 F50

축구선수 박승수 스카우팅 리포트

“발이 빠르고 파워가 좋다. 최전방에서 뛸 수 있고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좋은 모습을 이미 보여줬다. 상당히 진취적이었다. 뛰어난 드리블러가 될 재목이다. 앞으로 엘랑가와 경쟁할 수 있어 보인다” -풋볼 팬캐스트

함께 언급된 뉴캐슬 안토니 엘랑가는 2002년생으로 2025년 7월 5500만 파운드 (한화 약 1000억원)에 이적한 선수라는 것을 생각하면 엄청난 립서비스입니다. 빠른 발과 드리블 능력, 온 더 볼 상황에서의 집중력을 갖춘 측면 공격수입니다.

상대 수비와의 경합을 피하지 않는데다 가속과 감속을 번갈아 사용해 수비의 타이밍을 빼앗고, 테크닉과 순간 스피드로 수비를 벗겨내는 스타일로 드리블은 일본 미토마 카오루, 독일 자말 무시알라와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빠른 연계와 돌파가 강점이어서 스피드를 살려야 하는 역습 전개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입니다. 활동량이 많고 프리미어리그2에서 90분당 평균 4.7회 드리블을 시도할 정도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직선적이고 과감한 플레이 스타일로 평가했습니다.

보완점도 있는데 프로필을 보면 알겠지만 184cm의 키에 비해 62kg의 체중으로 시니어 무대에서는 아직 몸싸움에서 밀립니다. 신인 시절에는 무리한 돌파와 좁은 시야로 공격 템포가 끊기는 장면이 많았고 드리블 패턴이 단순하고 무게중심이 높아 노련하거나 스피드가 좋은 수비수에게 막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뉴캐슬 U 21 감독이 가장 아쉬워하는 점은 영어가 서투르다는 점으로 아직은 리그 적응과 언어, 생활 등 많은 면에서 성장해야할 선수입니다.

K리그 최연소 기록을 쓴 박승수 축구 사가

  • 수원 K리그2 통산: 25경기 1골 2도움
  • 수원 코리아컵 통산: 3경기 0골 1도움

2007년 3월 17일 서울에서 태어나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팀에 입단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축구선수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매탄중학교로 전학한 뒤 능동중학교를 거쳐서, 매탄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축구팬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것은 2023년에는 변성환 감독의 U17 대표팀에 합류해 AFC U17 아시안컵 태국 대회에 출전했고, 준결승 우즈베키스탄전을 제외한 모든 경기에 교체로 나섰습니다. 윙어지만 전방 압박도 열심히 하고 활동량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3년 7월 20일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만 16세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해 역대 K리그 최연소 준프로 선수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2023 시즌 수원은 최하위를 기록해 K리그2로 강등됐고, 아쉽게도 K리그에서는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K리그 역대 최연소 골

2024 시즌 6월 19일 코리아컵 16강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만 17세 3개월 2일로 역대 최연소 나이로 데뷔했습니다. 시작부터 드리블 능력을 선보이면서 좌측면을 돌파해 만든 패스로 전진우의 골을 도왔고 데뷔전에서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18라운드 성남 FC전에서 K리그2 역대 최연소 출장 기록을 새로 쓰며 홈구장인 빅버드 데뷔전을 치렀고, 20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전에서 K리그 통산 최연소 득점, 22라운드 천안 시티 FC전에서 K리그 통산 최연소 도움 기록을 세웠습니다.

초반에는 번뜩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상대 팀이 측면에 수비 세 명을 붙이고 드리블 패턴을 분석하면서 초반과 같은 돌파는 줄었습니다. 이후에도 34라운드 FC 안양전에서는 후반 교체로 투입돼 피터의 결승골을 도왔고 MOM에 선정되는등 2024 시즌 리그와 코리아컵을 합쳐 15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박승수 이적사가

2025년 2월에는 AFC U20 아시안컵 중국 대회에 참가해 태국전에서 도움과 89분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4월 1일 수원은 박승수의 프로 계약을 공식 발표하면서 이적설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구단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7월 24일 뉴캐슬이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 FIFA 규정상 만 18세가 되어야 해외 이적이 가능해 7월에서야 발표했고 이적료는 100만 유로 전후로 알려졌습니다.)

뉴캐슬 입단 후 30일 팀 K리그전에서 80분 윌리엄 오술라와 교체돼 비공식 데뷔전을 치렀고 8월 3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전에는 75분에 투입돼 평점 6.3을 받았습니다. 에스파뇰전에서는 첫 선발로 출전해 평점 6.8을 받았고 8월 16일 애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는 등번호 64번으로 명단에 포함돼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아쉽게 출전하지 못했고, 2라운드부터는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박승수 vs 블랙번 U21 | 1골 1도움!!

뉴캐슬 U 21 활약

  • 2025-26 27경기 2골 5도움

이후 U21 팀에서 꾸준히 출전하면서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2 14라운드 애스턴 빌라 U21전에서 뉴캐슬 입단 후 첫 골을 넣었습니다. 시즌 27경기 2골 5도움으로 뉴캐슬 U21 로비 스톡데일 감독은 첼시 U21과의 경기 이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선수다. 사실 좀 마음이 아픈 부분도 있다. 영어도 잘하지 못하고 나도 한국어를 못해서 힘든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다. 그 점을 고려해야 한다. 모든 선수에겐 학습이 필요하다. U-21 팀이 존재하는 이유다”

2026년 8월 13일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026~2027시즌 주목해야 할 유망주로 선정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함께 선정된 선수가 아스널 말리 살몬(16세), 첼시 레지 왓슨(16세), 크리스탈 펠리스 조엘 드레이크스 토마스(16세), 맨유 JJ 가브리엘 (15세) 등으로 잠재력 있는 유망주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 면제 박승수 전역모 세레모니

2025년 AFC U20 아시안컵 이후 월반해 U23 대표팀에 합류했고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활동해 예술체육요원 자격을 얻었습니다. 다음 아시안게임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로 2007년생으로 만 19세에 병역면제를 받은 만큼 이제 축구만 잘하면 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박승수 금메달 세레모니로 전역모 인증샷을 올려서 아쉬운 논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팬이 준 모자였다”라고 해명을 남겼지만 병역 혜택과 관련해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아쉬운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데 수원 홈 데뷔전에서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해서 벤치에서 울던 2007년생의 어린 선수입니다. 국가대표의 무게를 깨닫는 계기로 삼고 성장한다면 박지성, 손흥민 뒤를 이을 프리미어리거입니다. 앞으로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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