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축구 프로필·K 메시 연봉 주급 주발 군대 고향 키 일정 수상

‘한국의 메시’ 배준호 축구선수는 유소년 시절부터 뛰어난 드리블과 창의적인 패스, 넓은 시야로 주목받았습니다.

대구 FC 유스와 대전 하나 시티즌을 거쳐 2023년 스토크 시티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 챔피언십에서도 꾸준히 활약하며 ‘스토크의 왕’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고교 시절에는 고등축구리그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고교축구대회, 금석배 고교축구대회, 무학기 고교축구대회, 부산 MBC 고교축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프로 데뷔 이후에는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데뷔골을 포함해 2군 17경기 5골, 1군 27경기 3골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1 승격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2023년 스토크 시티로 이적 후, 2023-24시즌 40경기 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이달의 선수상 3회, 팬 선정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주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국가대표에서는 2023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에콰도르와의 16강전 1골 1도움, 나이지리아와의 8강전 결승골 등 맹활약으로 팀의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축구선수 배준호 프로필 성장 스토리! 연봉 군대 고향 키 일정 수상
배준호 축구 프로필·K 메시 연봉 주급 주발 군대 고향 키 일정 수상

배준호 축구 통계

  • 2022 대전 하나 시티즌 B (K4리그) – 17경기 – 5골 – 3도움
  • 2022 대전 하나 시티즌 (K리그2·FA컵 등 포함) – 11경기 – 1골 – 0도움
  • 2023 대전 하나 시티즌 (K리그1) – 17경기 – 2골 – 0도움
  • 2023-24 스토크 시티 (전 대회) – 40경기 – 2골 – 5도움
  • 2024-25 스토크 시티 (전 대회) – 49경기 – 3골 – 5도움
  • 2025-26 스토크 시티 (전 대회) – 45경기 – 3골 – 3도움
  • 2026-27 스토크 시티 (전 대회) – 6경기 – 0골 – 1도움
  • 스토크 시티 통산 – 140경기 – 8골 – 14도움

국가대표 기록.

  • 2024 A대표팀 – 6경기 – 2골 – 2도움
  • 2025 A대표팀 – 5경기 – 0골 – 2도움
  • 2026 A대표팀 – 2경기 – 0골 – 0도움
  • A대표팀 통산 – 13경기 – 2골
  • U-20 대표팀 – 21경기 – 5골
  • U-23 대표팀 – 7경기 – 1골

A매치 득점

  • 2024년 6월 6일 – 싱가포르전 – 2026 월드컵 2차 예선 – 7-0 승
  • 2024년 11월 14일 – 쿠웨이트전 – 2026 월드컵 3차 예선 – 3-1 승

배준호 이적 사가

  • 대구 FC U-12 (2013~2014)
  • 평택 진위 FC (2020~2022)
  • 대전 하나 시티즌 B (2022)
  • 대전 하나 시티즌 (2022~2023)
  • 스토크 시티 FC (2023~)

2023년 옵션 포함 약 200만 유로(약 30억 원)의 이적료와 셀온 조항으로 영입했습니다. 2025년에는 페예노르트가 800만 유로를 제안했으나 스토크는 부족하다며 거절했고 2026년 7월 리옹이 약 350만 유로를 제안했고, 스토크는 600만 유로를 요구해 협상이 진전되지 않았습니다.

축구선수 배준호 연봉

연봉은 여러 출처에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4억 4천만 원에서 5억 원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24년 기준 약 30만~31만 유로(약 4억 4천만 원~5억 원) 수준이며, 파운드화 기준으로는 약 26만 파운드(한화 약 4억 9천만 원) 정도로 평가됩니다.

K리그 상위권 선수들의 연봉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편이며, 유럽 2부 리그에서 뛰는 한국 선수 중에서도 좋은 대우를 받고 있는 수준입니다. 과거 대전에서 받던 연봉은 약 7천만 원 수준이었으나, 스토크 시티 이적 후 크게 상승했습니다.

배준호 수상 이력

  • 2023년 스토크 시티 이달의 선수상(11월, 2024년 2월, 2024년 3월)
  • 2023-24시즌 스토크 시티 팬 선정 올해의 선수
  • 2023년 FIFA U-20 월드컵 준결승 진출, 16강전 1골 1도움, 8강전 결승골

축구 배준호 프로필

  • 영어 Bae Junho | 한자 裵峻浩
  • 본명 배준호 | 생년월일 2003년 8월 21일(나이 23세)
  • 고향 대구광역시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성주 배씨-
  • 키 180cm | 몸무게 70kg | 혈액형 – | MBTI ISTJ | 종교 –
  • 학력 대구신흥초등학교, 대구반야월초등학교, 대륜중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평택 진위고등학교
  • 주발 오른발 |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왼쪽 윙어
  • 등번호 10(스토크 시티) | 응원가 – | 등장곡 –
  • 군대 미필
  • 가족 부모님
  • 결혼 미혼
  • 데뷔년도 2022년(대전 하나 시티즌)
  • 연봉 26만 유로 | 에이전트 –
  • 국가대표 경력 8경기 2골
  • 통산 기록 득점 5골(대표팀, 2025년 3월 기준), 2골(스토크 시티, 2023-24시즌), 3골(대전, 공식전) | 어시스트 6(스토크 시티, 2023-24시즌), 0(대전, 공식전)
  • 소속팀 이력 대전 하나 시티즌(2022~2023), 스토크 시티(2023~)
  • 개인 SNS 인스타그램

배준호 축구선수 성장 스토리

2003년 고향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축구에 재능을 보였습니다. 대구 FC 유스에서 시작해, 대구신흥초등학교, 대구반야월초등학교, 대륜중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평택 진위고등학교를 거치며 유소년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고교 시절에 고등축구리그 1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고교축구대회, 금석배 고교축구대회, 무학기 고교축구대회, 부산MBC 고교축구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평택 진위 FC 시절 고교 랭킹 1위 선수로 평가받으며 K리그1과 K리그2 대부분의 구단이 영입 제안을 했고, 독일과 프랑스 구단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대전 하나 시티즌이 허정무 이사장이 직접 나설 만큼 가장 적극적이었고, 2022시즌을 앞두고 대전에 입단했습니다.

대전의 1부리그 승격을 이끌다

광주 FC와의 K리그2 2라운드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고,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2군 리그에서도 17경기 5골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고, 1군에서도 27경기 3골을 기록하며 팀의 K리그1 승격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2023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조별리그에서는 부상으로 제 기량을 보이지 못했지만, 에콰도르와의 16강전에서 이영준의 골을 도운 뒤 직접 득점해 1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이탈리아와의 4강전에서는 여러 차례 드리블 돌파로 상대 수비를 흔들면서 이탈리아 카르민 눈치아타 감독도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U 20 월드컵에서 창의적인 패스와 넓은 시야, 뛰어난 드리블 능력으로 ‘한국의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당시 팀의 공격을 조율하며, 다양한 위치에서 득점과 도움을 올릴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면서 이강인의 뒤를 이어서 2000년생 중 가장 먼저 주목을 받은 선수입니다.

배준호 U 20 하이라이트

스토크시티 팬 선정 올해의 선수

U 20 월드컵의 활약을 바탕으로 2023년 스토크 시티와 4년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했습니다.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경기에서 유럽 데뷔전을 치렀고, 2023-24시즌 40경기 2골 6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이달의 선수상 3회, 팬 선정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는 등 주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024년 7월 25일 등번호를 10번으로 바꾸고 기대를 모았지만 2024-25에는 49경기 3골 5도움, 2025-26시즌에는 리그 42경기 2골 3도움으로 능력에 비해 공격포인트 생산량이 아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4-25시즌에는 감독이 세 번 바뀌는등 팀이 어수선했고 2025-26시즌에는 마크 로빈스 감독 체제에서 45경기를 뛰었지만 시즌 막바지에는 교체 출전이 늘었습니다.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윙어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탈압박과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 스토크시티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입니다. 스토크시티 진출 이후 웨이트로 근력과 체력도 크게 발전해, 몸싸움 능력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막내

2024년 6월에는 성인 대표팀에서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요르단전과 이라크전에서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고, 2025년 6월 쿠웨이트전에서는 도움 2개를 올리는등 월드컵 3차 예선에서는 8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스토크 시티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U-22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최근 A대표팀 승선에는 아쉽게 소집되지 못했으나 쿠웨이트 전에서 오랜만에 맹활약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U-22 대표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아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는 만큼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함께 군대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시안게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오직 우승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있습니다.

스토크시티 배준호 인터뷰
스토크시티 배준호 인터뷰

축구 배준호 일정

유럽 무대에서 꾸준한 활약과 국가대표팀 주전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창의적인 플레이와 뛰어난 드리블, 넓은 시야로 차세대 한국 축구 기대주입니다. 아시안게임 우승과 병역 면제, 월드컵 본선 16강, 유럽 빅리그 진출 등 더 큰 무대에서의 도전을 꿈꾸고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