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축구 프로필·양발을 쓰는 윙어 통계 연봉 주급 주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커로 활약했던 엄지성은 2021년 광주 FC에서 K리그1 무대에 데뷔했고, 2022년 K리그2 우승과 K리그2 영플레이어상, K리그2 베스트 11을 차지했습니다.

빠른 주력과 양발 모두 쓸 수 있는 선수로 위치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슈팅할 수 있는 윙어입니다.

2024년 7월 EFL 챔피언십인 스완지 시티로 이적해 주전으로 활약 중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폼을 끌어올리면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부터 3골을 몰아치는등 리그와 국가대표로 최고의 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엄지성 축구 프로필·양발을 쓰는 윙어 통계 연봉 주급 주발
엄지성 축구 프로필·양발을 쓰는 윙어 통계 연봉 주급 주발

축구 엄지성 통계

시즌별 클럽 기록

  • 2021 시즌 – 광주 FC(K리그1) – 37경기 – 4골 – 1도움
  • 2022 시즌 – 광주 FC(K리그2) – 28경기 – 9골 – 1도움
  • 2023 시즌 – 광주 FC(K리그1) – 28경기 – 5골 – 4도움
  • 2024 시즌 – 광주 FC(K리그1) – 15경기 – 2골 – 3도움
  • 광주 FC 통산 – 108경기 – 20골 – 9도움
  • 2024~25 시즌 – 스완지 시티 AFC(전 대회) – 40경기 – 3골 – 3도움
  • 2025~26 시즌 – 스완지 시티 AFC(전 대회) – 48경기 – 3골 – 3도움
  • 2026~27 시즌 – 스완지 시티 AFC(2026년 9월 9일 기준, 전 대회) – 7경기 – 2골 – 2도움

국가대표 기록

  • 2019년 – 대한민국 U-17 – 5경기 – 1골
  • 2022년 – 대한민국 A대표팀 – 1경기 – 1골
  • 2024년 – 대한민국 A대표팀 – 2경기 – 0골
  • 2025년 – 대한민국 A대표팀 – 3경기 – 1골
  • 2026년 – 대한민국 A대표팀 – 5경기 – 0골
  • A대표팀 통산 – 11경기 – 2골
  • U-23 대표팀 통산(2021년 이후) – 19경기 – 5골

축구선수 엄지성 수상 이력

  • 2019년 – 금호고등학교 K리그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 기여, 베스트 영플레이어상
  • 2020년 – 제41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득점왕(9골)
  • 2020년 – K리그 주니어 챔피언십 득점왕(5골)
  • 2020년 – K리그 주니어 챔피언십 B조 득점왕(9골), 최우수 선수상
  • 2021년 –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8월, 초대 수상자)
  • 2022년 – K리그2 우승(광주 FC)
  • 2022년 – K리그2 영플레이어상
  • 2022년 – K리그2 베스트 11
  • 2023년 –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8월)
  • 2024년 – WAFF U-23 챔피언십 우승(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축구 엄지성 소속팀 이적사

  • 2018년 ~ 2020년 – 광주 FC 유스(금호고등학교 축구부)
  • 2021년 1월 – 신송훈, 주영재와 함께 광주 FC 우선지명 입단
  • 2024년 7월 15일 – 스완지 시티 AFC 공식 영입 발표, 4년 계약, 등번호 10번, 이적료 110만 유로

축구 엄지성 연봉 & 시장가치

  • 스완지 연봉 26만 유로 – 주급 5000유로 (추정)

트랜스퍼 마켓 기준 300만 유로로 스완지 팀내에서는 주전급으로 연봉 상위자 중 한 명입니다.

축구 엄지성 프로필

  • 영어: Eom Ji-sung | 한자: 嚴智星 | 본명: 엄지성
  • 생년월일: 2002년 5월 9일 (나이 24세)
  • 고향: 전라북도 김제시(現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176cm | 몸무게: 69kg | 혈액형: – | 종교: –
  • 학력: 이리동산초등학교(졸업), 중리중학교(전학), 고창북중학교(전학), 서강중학교(졸업), 금호고등학교(졸업)
  • 포지션: 윙어 / 주발: 오른발
  • 등번호: 스완지 시티 AFC 10번, 대한민국 대표팀 25번(월드컵), 7번(아시안게임 U-23)
  • 연봉: 26만 유로 | 주급: 5000 유로
  • 군대: 미필
  • 가족: 부모님 – | 형 엄지훈(2000년생) | 외사촌 송이준
  • 결혼 미혼
  • 소속: 스완지 시티 AFC
  • 데뷔년도: 2021년
  • 개인 SNS: 인스타그램

엄지성 축구 스토리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태어나 이리동산초등학교 3학년 때 형을 따라 축구를 시작했고, 중학교 시절 대전의 중리중학교와 고창북중학교를 거쳐 광주 서강중학교로 전학해 졸업했습니다. 이후 광주 FC의 유소년 구단인 금호고등학교 축구부에 입단했습니다.

금호고 2학년 때 2019 K리그 주니어 챔피언십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대회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천안제일고와의 왕중왕전 4강전에서는 손흥민의 번리전 골을 연상시키는 70m 드리블로 득점했습니다. 금호고를 우승으로 이끌고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받았고, 같은 해 FIFA U-17 월드컵에 참가했습니다.

3학년이던 2020년에는 등번호 10번을 달고 제41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9골로 득점왕에 올랐고, K리그 주니어 챔피언십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하며 골게터로 주목받았습니다. 2021년 1월 광주 FC 우선지명을 받아 고교 졸업과 동시에 1군에 합류했습니다.

광주 FC 시절

2021년 4월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프로 데뷔골을 넣어 광주 구단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우는 등 시즌 기록은 3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광주는 K리그2로 강등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K리그2에서 9골 1도움을 기록해 팀의 K2리그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이끌었고, K리그2 영플레이어상과 베스트 11을 받았습니다.

2023년 에이스 넘버인 7번으로 등번호를 바꾸면서 기대를 모았고4라운드 인천전에서 1골 1도움으로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습니다. 28라운드 수원 삼성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시즌 기록은 28경기 5골 4도움이었습니다.

2024년에는 10라운드 제주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해 6연패 탈출에 기여했고, 17라운드 김천전에서 득점하는등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완지 시티 AFC로 이적하기 전까지 15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광주 통산 기록은 108경기 20골 9도움을 남기고 EFL 챔피언십 스완지로 이적했습니다. 이적하는데 있어 기성용이 직접 추천하는 등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EFL 스완지시티 주전이 되다

2024년 8월 10일 미들즈브러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적응기간을 보내던 중 10월 A매치 기간에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해 약 6주간 결장한 끝에 11월 30일 포츠머스전에서 복귀했습니다. 2025년 3월 8일 미들즈브러전에서 드리블 돌파에 이은 감아차기로 뒤늦게 리그 첫 골을 넣었고, 이후 더비 카운티전 결승골,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전 선제골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2025~26 시즌에는 리그 44경기 2골 2도움으로 14라운드 프레스턴전에서 13경기 만에 첫 골을 넣었고, 40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에서 동점골을 넣으며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따라 했습니다. 카라바오컵 3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에서는 코너킥으로 캐미런 버지스의 헤더골을 도운 뒤 3:2 역전승에 관여했습니다.

2026~27 시즌에는 3라운드 더비 카운티전에서 1골 1도움, 4라운드 왓포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는등 시즌 개막하자마자 득점포인트를 몰아치며 월드컵 이후 자신감을 얻고 최고의 폼을 유지중입니다. 이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합류해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카타르전에서 45분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성장한 엄지성

국가대표로는 2022년 1월 아이슬란드전에서 A매치 데뷔전과 데뷔골을 기록했고, 2025년 10월 14일 파라과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에 포함되어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교체 출전한 바 있습니다.

활동량과 찬스 메이킹 능력이 좋고, 기회가 오면 무회전 슛도 가능하고 상대 측면에서 페널티 지역으로 직접 보내는 롱 스로인도 공격 옵션으로 갖고 있습니다. 드리블 능력과 스피드를 갖추고 있어 포스트 손흥민을 기대하지만 잔부상이 많고 아직은 공격포인트 생산력에서 아쉬운 엄지성입니다.

하프라인까지 내려와 후방 플레이메이킹에 관여할 정도로 활동 범위가 넓고, 사이드에서 중앙으로 파고드는 플레이를 선호합니다. 페널티 박스 근처로 공을 몰고 가기 어려우면 중앙이나 반대 진영으로 전환하는 패스를 빠르게 선택합니다. 드리블 시도가 많아 파울을 많이 얻어내고, 볼 순환에 강점이 있어 높은 수비 라인으로 지공을 많이 가져가는 전술과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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