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축구 프로필·양발을 쓰는 윙어 통계 연봉 주급 주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커로 활약했던 엄지성은 2021년 광주 FC에서 K리그1 무대에 데뷔했고, 2022년 K리그2 우승과 K리그2 영플레이어상, K리그2 베스트 11을 차지했습니다. 빠른 주력과 양발 모두 쓸 수 있는 선수로 위치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지 슈팅할 수 있는 윙어입니다. 2024년 7월 EFL 챔피언십인 스완지 시티로 이적해 주전으로 활약 중입니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폼을 끌어올리면서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