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프로 프로필·첫 우승 문턱에서 벌타를 자진 신고한 골프선수 (수상 상금 일정)
김지수 프로 골퍼는 우승은 없지만 2026년 5월에 열린 NH 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챔피언조로 11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던 중 자진 신고로 2벌타를 받고 공동 4위로 마감해 화제가 됐습니다. 1994년생으로 2013년에 입회한 김지수 골프선수는 점프투어부터 시작해 드림투어를 거쳐서 KLPGA 1부투어를 뛰고 있는 14년차 베테랑입니다. (※ 여담으로 이제는 투어의 큰 언니 답게 매치 플레이에서 컨시드가 후하기로 유명한 선수입니다.) 핸드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