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대표 스릴러 156분의 영화감독 나홍진 프로필 & 수상 필모그래피
원래는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정지된 그림을 그리는게 싫어 광고 업계로 갔고, 몇 년 후엔 회의가 힘들어 무작정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한 나홍진 감독입니다. 20대를 방황으로 보낸 뒤 30살이 넘어 영화를 전공했고 지금은 연출을 맡은 모든 장편 영화가 칸 영화제에 초청된 유일한 한국 감독이자 괴작 전문 감독이 됐습니다. 2008년 500만 관객 추격자로 혜성처럼 데뷔한 이후 황해, 곡성, 호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