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필승조 WBC 라일리 오브라이언 프로필 (ft. 어머니 할아버지 한국계 투수 기록 구속)

라일리 오브라이언 엄마 아빠

라일리 오브라이언(영문명 Riley Chun-Young O’Brien)은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의 한국계 우완 투수입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식 미들네임 ‘준영’을 가지고 있습니다. 160km 강속구와 최고 159km(99마일)에 달하는 싱커와 뛰어난 탈삼진 능력으로 세인트루이스 필승조로 성장해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 야구 대표팀(WBC) 후보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저마이 존스, 데인 더닝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후보로 주목받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