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이민갔다 돌아온 골프선수 박보겸 프로 프로필 & 클럽 퍼터 고향 수상 상금 캐디 일정
팔방미인 골프선수 박보겸 프로 프로필 및 골프 인생을 소개합니다. 프로골퍼 박보겸 선수는 사이판에서 자라면서 운동 뿐만 아니라 학업성적도 뛰어난 데다 취미로 바이올린을 하는 다재다능한 선수인데요. KLPGA 대표적인 장타자로 드라이버 비거리가 평균 260~270야드에 달하는 선수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족과 사이판으로 이민을 떠나 축구, 농구, 배구, 테니스, 육상 등 다양한 운동을 한 만능 스포츠걸이었습니다. 테니스 선수를 꿈꾸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