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문 프로 프로필·삼천지교 어머니가 키운 PGA 골프선수 (수상 클럽 나이)

배상문 프로 프로필·삼천지교 어머니가 키운 PGA 골프선수 (수상 클럽 나이)

배상문 프로 골퍼는 PGA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최경주, 양용은에 이어 한국 국적 선수로는 세 번째이자 20대에 우승을 거둬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특히 어머니 시옥희가 캐디백까지 메면서 뒷바라지한 이야기로도 유명한 선수로 KPGA 코리안투어에서 9승,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3승을 거둬 프로 통산 14승을 기록했습니다. 하짐반 최전성기에 군대 입대를 해야했고 이후 샷이 흔들리면서 PGA 시드권을 잃었지만 40대에도 여전히 US 오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