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처럼 첫 눈에 반한 소지섭 와이프 조은정 아나운서 러브스토리 &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수상
배우 소지섭은 스톰 모델로 시작해 1997년 SBS 드라마 ‘모델’로 데뷔한 뒤 ‘천년지애’,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주군의 태양’, ‘내 뒤에 테리우스’ ‘김부장’ 등에서 주연을 맡아 흥행과 연기력을 함께 인정받았습니다. 2004년 KBS 연기대상에서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4관왕에 올랐고, 2012년 ‘유령’으로 SBS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을, 2013년 ‘주군의 태양’으로 다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에는 ‘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