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 유팅 골프선수 프로필·일본 JLPGA를 강타한 중국 미녀 자매 골퍼 (우승 클럽 키)
미녀 골프선수 세키 유팅(중국명 시위팅)은 일본에서 태어난 중국 프로 골퍼로 2016년 CLPGA 상금왕으로 JLPGA에서도 우승한 실력자입니다. 한국과도 인연이 있는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16세의 나이로 4위를 차지하면서 골프 실력을 뽐낸바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국 최초의 미녀 프로 골퍼 자매로 171cm의 모델 못지 않은 키에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 선수입니다. 미모와 실력을 모두 갖추고 일본과 중국을 강타한 세키 유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