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치사토 프로필·일본 쌍둥이 골프선수 클럽 퍼터 상금 일정 LPGA (이와이 치지)
이와이 치사토는 일본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로, 쌍둥이 언니와 함께 일본 JLPGA를 거쳐서 미국 LPGA 무대를 누비고 있습니다. 집안일로 바빴던 어머니가 골프 연습장에 가는 아버지에게 쌍둥이를 데려가 달라고 부탁하면서 골프선수 인생이 시작됐습니다. 딸들이 골프에 빠지자 공무원이었던 아버지 이와이 유우지는 술·담배·파친코를 끊고 용돈을 2만 엔으로 줄이며 뒷바라지했습니다. 결국 일본의 골프 쌍둥이 자매는 일본을 넘어 LPGA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