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런의 아이콘 골프 이태희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상금 일정

롱런의 아이콘 골프 이태희 프로 프로필 & 클럽 수상 상금 일정

세 아이의 아빠로 40대가 된 이태희 골프선수는 KPGA에 입회한지 어느덧 23년차의 베테랑입니다. 2004년 8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에 입회한 이태희 프로는 2006년 5월 SK텔레콤오픈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데뷔 이후 매년 시드 확보에 성공하면서 KPGA투어에서 벌어들인 상금 총액은 30억원을 돌파한 대표적인 꾸준함의 아이콘입니다. 중학교 때 뒤늦게 골프 클럽을 잡고 20대 때는 우승에 목말랐지만 와이프 권보민을 만나고 난 이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