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임동혁 프로필·역대 최연소 16세 국가대표 (연봉 수상 통계)
만 16세에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어 역대 최연소 배구 국가대표 기록을 세운 배구선수 임동혁입니다. 2017-20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6순위로 대한항공 점보스에 지명된 이후 장신 라이트 아포짓 스파이커로 성장 중입니다. 군대 2025-26시즌 대한항공의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우승에 기여하며 한 단계 성장하면서 한국 배구 국가대표팀 히든카드로 거듭났습니다.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 임동혁 배구 스토리 초등학교 3학년 때 테니스 선수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