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지나 킴 프로필·2019년 US 여자오픈을 휩쓴 한국계 (국적 부모님 클럽 수상 상금)
2019년 19세의 나이로 US 여자오픈에서 66타를 치며 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화제가 됐던 지나 킴 골프선수입니다. 비록 공동 12위로 끝났지만 침착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쇼트게임으로 프로 무대가 기대됐던 유망주였지만 프로 데뷔 이후 자신감을 잃으면서 긴 시간 부진에 빠졌습니다. 2025년 엡손투어까지 떨어졌지만 다시 샷 감각을 찾고 돌아오 2026년 2인 1조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첫 우승을 달성하며 성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