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서 김치 명인 반찬 배달하던 소녀가 평창꽃순이 5만평 이웃집 백만장자가 되다
정민서 김치 명인은 대한민국 김치 명인 7명 가운데 최연소로 연간 약 2,500톤, 100만 포기의 김치를 생산하며, 직접 소유한 배추밭만 5만 평에 이르는 이웃집 백만장자 김치 장인입니다. 어릴 적 반찬 배달로 시작해 4대에 걸쳐 이어 온 겨자김치 제조법을 물려받아서 2025년 12월 8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식품명인 제100호(겨자김치)로 지정됐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김치 명인의 길을 걸은 것은 아니었는데 30대 초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