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남다른 골프선수 이예원 프로 프로필은 화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국가대표 시절부터 시작해서 2021년 프로골퍼 이예원 선수는 전향하자마자 점프투어, 드림투어 모두 무난하게 통과하면서 KLPGA 정규 투어 시드권을 차지했죠.
1부 첫해인 2022년 비록 준우승에 그치며 우승 기록은 뒤로 미뤘지만 역대 최다 신인포인트 3001점으로 압도적인 신인왕을 차지한 이예원 프로 골프 선수입니다. 그리고 2023년 개막전에서 첫 우승을 거두며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2023시즌 2024시즌 매년 3승씩 거두고 있는 KLPGA 정상급 미녀 골퍼 입니다.
이예원골프 프로필 소개합니다.
이예원 프로 프로필
- 생년월일 2003년 2월 13일 (이예원 나이 20세)
- 키 163, 혈액형 A형, 소속사 매니지먼트 서울, MBTI ESTJ
- 소속팀 메디힐골프단
- 학력 원일초등학교, 문정중학교, 비봉고등학교, 고려대학교 국제 스포츠학부 재학
- 가족 아버지, 어머니 (이예원 결혼 미혼)
- 이예원 인스타 계정 yeeeeeew_
- 수상 2022년 신인왕
목차
이예원 골프 프로필 A to Z
2021년 프로 골프선수로 전향한 이예원 프로 골퍼는 2022년 준우승 3번, 3위 3번, 톱 10 13번 등 한 마디로 무관의 제왕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김수지 프로가 매번 우승 앞길을 가로막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뷔 첫해 상금랭킹 3위, 대상포인트 4위를 기록한 슈퍼루키입니다.
이예원 드라이브 비거리는 240야드에 불과하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 적중률, 평균 퍼팅 모두 리그 최상위권을 달리는 정말 떡잎부터 남다른 선수입니다. 이예원 스윙 자체가 교과서에 가깝다고 전문가들이 평가하는데 퍼팅도 약점이 없으니 현 시점에서 KLPGA 최고의 여자 골프 선수 아닌가 싶습니다.
8살 때 처음 골프를 시작했는데 아빠 후배가 골프연습장 코치라서 골프채를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프로 골퍼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취미로 골프를 했지만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자 결국 초등학교 5학년을 계기로 골프선수로 전향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선수로 전향해 중학교 1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이 됐으니 말 그대로 KLPGA 로얄로더 중 한 명입니다. 얼마 전 LPGA 데뷔 첫 승을 거둔 유해란 프로 못지 않은 골프 유망주입니다. 참고로 유해란 프로는 중학교 2학년 때 국가대표가 된 바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이예원 코치였던 이광일, 이정용 코치 평가로는 승부욕이 남다르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이광일 레슨프로는 아들 이정용 프로 보다 1년 후에 KLPGA 세미프로 테스트를 통과한 후배입니다. 하지만 테니스를 바탕으로 익힌 골프 노하우를 전수해 지금의 실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예원 고향 경기도 광주
이예원 프로 고향은 경기도 광주로 8살 때부터 골프 연습장을 시작으로 골프에 입문했다고 합니다. 원일초 4학년 때 이정용 코치를 만났고 이후 초등학교 5학년 때 본격적으로 골프선수로의 길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이예원 캐디 박기영
데뷔 시준에는 김동용 캐디와 함께 했지만 2023시즌을 맞이하면서 박기영 캐디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박기영 캐디도 이다연 프로, 최혜진 프로 등과 우승을 합작한 우승 전문 캐디로 서정우 캐디 못지 않은 전문 캐디로 유명합니다.
2022시즌 역대 최다 신인포인트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음에도 우승을 못해서 지난 겨울 내 호주 퍼스에서 동계훈련을 하면서 퍼트 및 숏게임을 집중훈련했다고 합니다. 하루 12 시간씩 오로지 퍼팅만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그 덕에 2023년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역대 10번째로 2023시즌 이예원 상금 1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KLPGA 역대 한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 선수 명단
- 2014년 김효주 프로 상금 : 12억 897만원
- 2016년 박성현 프로 상금 13억 3309만원
- 2016년 고진영 프로 상금 10억 2244만원
- 2017년 이정은6 프로 상금 11억 4905만원
- 2019년 최혜진 프로 상금 12억 716만원
- 2019년 장하나 프로 상금 11억 5772만원
- 2021년 박민지 프로 상금 15억 2137만원
- 2022년 박민지 프로 상금 14억 7792만원
- 2022년 김수지 프로 10억 8258만원
- 2023년 이예원 상금 12억 6054만원 (진행 중,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포함)
이예원 퍼터 및 이예원 클럽 정보
- 이예원 드라이버 캘러웨이 에픽 맥스 (MJ 5R 샤프트) > 캘러웨이 PARADYM
- 하이브리드 브리지스통 B1 18, 21
- 우드 브릿지스톤 3번 우드 (MJ 5s 샤프트)
- 유틸리티 브릿지스톤 2번, 3전
- 이예원 아이언 브리지스톤 221b
- 웨지 브리지스톤 BRM2 50, 54, 58
- 퍼터 캘러웨이 오딧세이 OG7 > 캘러웨이 white hot og 7
- 골프공 브리지스톤 B XS
- 이예원 골프화 나이키 에어 줌 빅토리 투어2
이예원 프로 골프백에는 반드시 필수 아이템이 하나 더 있다고 하는데 바로 우비라고 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도 비옷은 반드시 챙긴다고 하는데 추울 때는 난방용으로 우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예원 프로 클럽 중 최애는 바로 드라이버라고 합니다.
이예원 선수는 팀 브리지스톤 소속이지만 드라이버는 캘러웨이 제품을 쓰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쓰던 거라 드라이버 만큼은 캘러웨이 에픽을 쓴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이예원 선수는 재밌는 버릇이 있다고 하는데요. 한때 스코어카드에 스마일 표시를 그리고 경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징크스를 벗어났다고 합니다.
골프 이예원 일정
2025.04.03(목) ~ 04.06(일)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우승상금 2억 1600만원
이예원 프로는 2023시즌에 그동안 못다한 우승의 한을 올시즌에 마음껏 풀고 있는 중입니다. 우승 3회, 2위 3회, 3위 1회, 톱 10 11회 등 매대회 우승후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두산 건설 We’ve 챔피언십 등에서 우승을 자지한 바 있습니다.
2023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이예원 골프선수는 드디어 메이저 무관도 벗어나면서 명실상부한 2023년 KLPGA 최고의 여자 골퍼가 되었습니다. 2023년 3승 이후에도 2024시즌도 3승을 거두면서 KLPGA 최고 여자 프로 골퍼가 되었습니다.
이예원 수상 이력
KLPGA 통산 6승
2024 KLPGA 대상 시상식 다승왕 | 국내특별상
2024. 05. 31 ~ 06. 02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우승상금 180,000,000
2024. 05. 10 ~ 05. 12 2024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상금 144,000,000
2024. 03. 15 ~ 03. 17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상금 155,844,000
2023. 10. 05 ~ 10. 08 제23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상금 216,000,000
2023. 08. 10 ~ 08. 13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우승상금 216,000,000 연장(1홀)
2023. 04. 06 ~ 04. 09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롯데스카이힐 우승 상금 144,000,000
2022년 준우승 3번, 3위 3번을 기록했지만 2023년 메이저대회 포함 통산 3승을 거두면 드디어 우승 꽃을 피웠습니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 덕분에 이변이 없는한 2023년 KLPGA 상금 랭킹 1위와 대상 포인트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2024시즌에도 3승과 함께 KLPGA 다승왕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이예원 골프선수
그린 위에서는 완벽주의자로 골프 연습마저 계획대로하는 완벽주의자라고 합니다. 일상생활에서조차도 정해진 루틴을 따라갈 정도로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긴장을 푸는 것도 계획대로 한다는데 주로 늦잠을 자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면서 디저트 맛집 투어를 한다고 합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은 배우 박서준 씨 팬이라고 합니다. 박서준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본다고 하네요. 2023시즌 목표가 전반기 1승, 후반기 1승이었는데 이미 시즌이 끝나기 전에 달성한 이예원 프로입니다. 이제 KLPGA 무대를 넘어서 미국 LPGA 진출도 고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효주 프로 골퍼 뒤를 이어서 KLPGA 최고의 육각형 골퍼로 주목받는데는 2023시즌 역대 10번 한 시즌 상금 10억원 돌파를 한 선수입니다. 그동안 상금 10억원을 돌파했던 여자 골퍼들이 미 LPGA에 진출한 만큼 언젠가는 윤이나 선수에 이어서 진출하지 않을까 싶네요.
궁극적인 꿈은 세계랭킹 1위라고 합니다. 그리고 역대 최연소 LPGA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인비 프로 골프선수를 롤모델로 삼는다고 합니다. 프로 골퍼 데뷔 2년차에 벌써 KLPGA를 평정한 정상급 여자 골프선수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