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엄마 유언을 지키는 무명전설 트롯 가수 하루 프로필 & 노래 수상 군대 작품활동
트롯 가수 하루는 비록 무명전설 준우승에 그쳤지만 흙수저 가수의 꿈을 이루면 진짜 주인공이 됐습니다. ‘어린왕자’라는 별명으로 겉으로는 부드럽고 귀티 나는 이미지로 주목받지만, 실제 트로트가수 하루의 삶은 녹록지 않았습니다. 생후 3개월도 되기 전에 아버지가 떠나고 이후 어머니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키웠지만, 생활고는 계속됐습니다. 자신을 돌볼 여유조차 없었던 어머니는 결국 병을 얻었고, 고등학생이던 시절 직장암 말기 판정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