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민 프로 골퍼 2004년 KPGA에 입회한 22년차로 2017년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0번 넘는 대회를 치르는 동안 2016년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 3위, 2019년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3위, 2022년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 3위 등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여전히 첫 우승 꿈에 도전하는 아빠 골퍼입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290야드 전후에 불과하지만 세월이 안겨 준 쇼트게임 능력으로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황재민 프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생년월일 1986년 11월 12일 (나이 40세)
- 키 174cm / 몸무게 75kg
- 최초 입회 2004년 12월 16일 / 투어프로 입회 2008년 10월 17일 / KPGA 투어 데뷔 2011년
- 회원구분 투어프로 / 회원번호 TP 2008-0859
- 가족 아내 (부인) 성혜림 / 아들 도경 (2017년 결혼)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황재민 프로 수상 이력
KPGA 투어 정규투어 우승 0승
- 2016년 : KPGA 투어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 3위
- 2017년 : KPGA 투어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2위
- 2019년 : KPGA 투어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 3위
- 2022년 : KPGA 투어 제4회 우성종합건설 오픈 3위
KPGA 챌린지투어 우승
- 2014년 KPGA 챌린지투어 3차전 (경남 함안 레이크힐스 경남CC) 우승
KPGA QT 우승
- 2024년 KPGA 투어 QT 파이널 스테이지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 우승 – 우승상금 500만원
황재민 골프 스탯 & 통계
- 2026년 – 제네시스 포인트 1,244.61(53위) – 상금 86,790,041원(57위) – 평균타수 71.73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4.44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57.67% – 그린 적중률 69.01%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16 – 리커버리율 58.96% – Top 10 2회
- 2025년 – 제네시스 포인트 1,270.73(61위) – 상금 105,964,070원(57위) – 평균타수 71.25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5.28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2.31% – 그린 적중률 72.92%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21 – 리커버리율 56.41% – Top 10 1회
- 2024년 – 제네시스 포인트 686.68(89위) – 상금 42,391,155원(100위) – 평균타수 71.29 – 평균 드라이브거리 294.47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56.06% – 그린 적중률 74.85% – 평균 퍼트수 1.81 – 평균 버디수 3.53 – 리커버리율 55.81%
- 2023년 – 제네시스 포인트 862.25(74위) – 상금 68,306,197원(72위) – 평균타수 72.29 – 평균 드라이브거리 290.01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59.00% – 그린 적중률 70.59% – 평균 퍼트수 1.84 – 평균 버디수 3.28 – 리커버리율 53.42%
- 2022년 – 제네시스 포인트 2,194.82(35위) – 상금 159,589,341원(44위) – 평균타수 71.28 – 평균 드라이브거리 294.01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3.86% – 그린 적중률 76.95%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67 – 리커버리율 46.88% – Top 10 3회
- 2021년 – 제네시스 포인트 701.75(78위) – 상금 49,352,814원(80위) – 평균타수 72.40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3.22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5.34% – 그린 적중률 69.58% – 평균 퍼트수 1.87 – 평균 버디수 2.95 – 리커버리율 50.23%
- 2020년 – 제네시스 포인트 538.37(66위) – 상금 28,114,537원(73위) – 평균타수 72.00 – 평균 드라이브거리 279.22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3.46% – 그린 적중률 70.88%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21 – 리커버리율 48.68%
- 2019년 – 제네시스 포인트 2,302.00(17위) – 상금 131,252,896원(30위) – 평균타수 70.81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1.18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6.96% – 그린 적중률 72.34% – 평균 퍼트수 1.80 – 평균 버디수 3.62 – 리커버리율 56.49% – Top 10 3회
- 2018년 – 제네시스 포인트 1,754.00(33위) – 상금 90,063,667원(46위) – 평균타수 71.61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1.44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70.94% – 그린 적중률 71.56%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53 – 리커버리율 52.98% – Top 10 1회
- 2017년 – 제네시스 포인트 2,130.00(33위) – 상금 96,183,444원(42위) – 평균타수 71.49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5.79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70.48% – 그린 적중률 74.07% – 평균 퍼트수 1.83 – 평균 버디수 3.47 – 리커버리율 51.88% – Top 10 2회
- 2016년 – 제네시스 포인트 1,557.00(25위) – 상금 53,520,987원(53위) – 평균타수 70.79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2.48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9.82% – 그린 적중률 74.22% – 평균 퍼트수 1.78 – 평균 버디수 3.62 – 리커버리율 55.80% – Top 10 2회
- 2015년 – 제네시스 포인트 90.00(71위) – 상금 23,057,500원(80위) – 평균타수 72.07 – 평균 드라이브거리 270.00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7.20% – 그린 적중률 69.55% – 평균 퍼트수 1.78 – 평균 버디수 3.37 – 리커버리율 48.65%
- 2014년 – 제네시스 포인트 170.00(64위) – 상금 24,839,000원(78위) – 평균타수 72.74 – 평균 드라이브거리 278.68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77.88% – 그린 적중률 70.43% – 평균 퍼트수 1.84 – 평균 버디수 2.87 – 리커버리율 47.27%
- 2013년 – 상금 1,314,000원(157위) – 평균타수 72.50 – 평균 드라이브거리 288.12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83.04% – 그린 적중률 70.83% – 평균 퍼트수 1.82 – 평균 버디수 3.38 – 리커버리율 47.62%
- 2011년 – 상금 5,042,166원(129위) – 평균타수 75.62 – 평균 드라이브거리 279.41야드 – 페어웨이 안착률 62.01% – 그린 적중률 58.33% – 평균 퍼트수 1.86 – 평균 버디수 2.23 – 리커버리율 45.83%
골프 황재민 클럽 세팅 WITB
-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 우드 타이틀리스트
- 아이언 타이틀리스트
- 웨지 타이틀리스트
- 퍼터
- 골프볼
목차
40대에 우승 꿈을 꾸는 아빠 골프선수 황재민
1986년생으로 초등학교 6학년 무렵 TV로 박세리의 US 여자 오픈 플레이를 보고 프로 골퍼의 꿈을 키운 세리 키즈입니다. 2004년 12월 16일 KPGA에 최초 입회한 22년차지만 사고로 인해 무릎 연골이 파열되면서 긴 시간 재활 끝에 2008년 10월 17일 투어프로로 입회했습니다.
2011년에서야 뒤늦게 KPGA 투어에 데뷔해 2026년까지 15시즌째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데뷔하자마자 6월 2일 스바루 클래식 1라운드 파3 홀에서 5번 아이언 티샷으로 첫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타이틀 스폰서로부터 부상으로 5000만원 상등의 자동차 스바루 아웃백 3.6을 부상으로 받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입회 이후 1부 투어에 데뷔하기까지만 무려 7년이 걸렸고 이후에도 KPGA 정상급 선수와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우승 보다 오히려 홀인원을 더 많이 했는데 2011년 스바루 클래식 1라운드, 2014년 KPGA 선수권대회 4라운드 16번홀, 2017년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4라운드 9번홀, 2022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4라운드 4번홀 등 무려 4번이나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차지한 준우승
2017년 결혼을 앞두고 있던 7월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에서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치면서 커리어 라베를 기록하면서 첫 우승 기대감을 높였지만 최종 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해 역전을 허용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2019년 첫 아들 로또(태명)가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휴열린 DGB 볼빅 대구경북오픈 3라운드에서는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3위로 마감했습니다.
2019년 이전까지 시즌 상금랭킹 30위 안에 한 번도 들지 못했지만 처음으로 시즌 상금 1억원을 넘기면서 첫 아들의 탄생을 자축했습니다. 결혼한 이후 아내가 운동에 전념하게 응원해 주면서 골프에 집중할 수 있게 됐지만 “가끔 쉬고 싶을 때도 계속 연습하라고 말한다”며 아빠 골퍼의 어려움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골프는 내 직업
매년 투어 시드권을 놓고 치열하게 다투는 선수로 시드를 두 번이나 잃고 힘든 시기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골프를 그만둘 생각은 하지 않은 아빠 골퍼입니다. 2024년에는 상금랭킹 100위로 밀렸지만 이후 QT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16언더파 272타로 수석 합격으로 2025시즌 투어 시드를 확보했습니다.
2026년에도 상금 랭킹 57위로 고전했지만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맹활약 하면서 극적으로 부활했습니다. 특히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에서는 7언더파의 코스레코드 경신을 눈 앞에 뒀지만 14번 홀과 17번 홀에서 타수를 잃으면서 아쉽게 기록 달성에는 실패했습니다.
황재민 프로 일정
- KPGA 투어 챔피언십 우승상금 2억 2000만원 – 총상금 11억원
프로 22년차, 투어 프로 15년차로 200번이 넘는 대회를 치르면서 첫 우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골프선수 아빠의 꿈이 이뤄질 수 있을지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