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프로 골퍼는 숭실대학교 스포츠학부를 졸업하고 2019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하였습니다.
2024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첫날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르며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당시 하루에 이글 2개를 기록하며 아이언 샷감과 쇼트게임 능력으로 몰아치기 능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프로 데뷔 이후 아직 첫 우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다크호스 중 한 명입니다.

한지원 프로 수상 이력
커리어 최고 순위 202년 09.13 ~ 09.15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공동 7위
통산 0승
한지원 클럽 WITB
- 드라이버: Callaway Quantum Triple Diamond Driver
- 페어웨이 우드: Callaway Quantum Triple Diamond Fairway Wood
- 하이브리드: Callaway Quantum Max Hybrid
- 아이언 Callaway APEX UT 24 JV VC, X FORGED 24 VC JV
- 웨지: Callaway Opus SP Chrome Wedge
- 한지원 퍼터 Odyssey AI-ONE MLD THREE T S 33 JV
- 볼: Callaway Chrome Tour X Triple Track White
- 장갑: Callaway Tour Authentic Womens (한손)
한지원 프로 골프채 정보는 대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팀 캘러웨이 소속으로 캘러웨이 골프클럽들을 애용하는 선수입니다.
한지원 프로 프로필
- 영어 HAN Jiwon
- 생년월일 2001년 3월 30일 (나이 25세)
- 고향 서울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염창초, 정수중, 영동산업과학고, 숭실대학교 스포츠학부 학사
- 키 165cm | 몸무게 – | 혈액형 O, MBTI ISTP
- 소속팀 노랑통닭 / 소속사 브리온컴퍼니
- 데뷔년도 2019년
- 가족 아버지 -, 어머니 –
- 결혼 미혼
- SNS 인스타그램 한지원(@han_jji__)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목차
한지원 골프선수 A to Z
2001년 3월 30일 출생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골프를 시작하여, 다양한 대회에서 실력을 키워왔습니다. 부모님의 지원 아래 꾸준히 골프에 매진하다가 숭실대학교 스포츠학부를 졸업한 뒤, 2019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하였습니다.
프로 전향 이후 4년간의 담금질 끝에 2022년 드림투어 상금랭킹 14위로 1부 투어 시드권을 얻고 2023년 데뷔했습니다. 2023년 상금랭킹 62위로 아깝게 시드전으로 떨어져 시드순위전에서 우박이 내리는 등 우여곡절 끝에 상금랭킹 24위로 턱걸이로 시드권을 유지했습니다.
2024년 부분 시드로 대회 출전이 제한적인 상황에도 대부분 컷통과를 하는 등 이후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S-OIL 챔피언십 2024’에서 공동 44위를 기록하며 상금 594만 원을 추가해 시드 유지 커트라인인 상금 순위 60위를 가까스로 지켜내기도 했습니다.
2024년에는 상금 랭킹 60위로 턱걸이로 시드권을 유지했고 2025년에는 상금랭킹 73위로 떨어지면서 커리어 위기를 맞았지만 시드순위전에서 5위로 다시 부활했습니다. 2024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첫날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르며, 하루에 이글 2개를 기록하는 등 커리어 첫 탑 10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는 240야드 초반으로 투어 중상위권이지만 퍼팅 기복이 심한 선수 중 한 명입니다. 퍼팅 기복만 줄어든다면 투어 내 다크호스로 페어웨이 안착률과 그린 적중률은 투어 중위권의 선수입니다.
한지원 프로 일정
- 2026년 KLPGA OK 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상금 1억 8000만원 – 총상금 10억원
- 장소 포천 아도니스
루키 시즌과 비교해 마음가짐과 경기 운영이 달라졌다고 밝히며, 스스로에게 70점 정도의 점수를 주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합니다. 시즌 목표로는 꾸준한 성적 향상과 더 나은 순위를 꼽았고, 골프가 아니었다면 평범한 직장인이 되고 싶었다는 생각도 가진 골프선수입니다.
데뷔시즌 61위로 풀시드를 놓쳤던 아픔을 겪고 한 단계 성장했는데요. 2025시즌을 앞뒤고 열심히 훈련한 결과 퍼팅이 급격히 안정을 찾으면서 이제 호시탐탐 첫 우승과 함께 위너스 클럽 가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KLPGA 중위권의 다크호스 한지원 프로 골퍼에게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담으로 프로 골퍼에게 60위와 61위는 천국과 지옥인데 매년 마지막 대회까지 접전 끝에 살아남은 프로 골프선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