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하던 배우 김희라 프로필·베트남 근황 인생 스토리 (ft.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대장금, 이산 등 내로라하는 사극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동하던 배우 김희라 씨는 방송에서 이혼과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큰 충격을 줬는데요.

이혼하고 남편도 없이 홀로 유방암 2기 판정을 받고 항암 투병하는 이야기로 눈시울을 적셨는데요.

암 수술 후 항암 18번, 방사선 33번을 받고 기적처럼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건강을 회복하고 나서 다시 배우 일을 하는 것이 두려워 베트남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뜻밖에도 베트남에서 여행 가이드로 지내고 있다는 탤런트 김희라 근황 및 인생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유방암 투병하던 배우 김희라 프로필 & 근황 인생 스토리 (ft.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유방암 투병하던 배우 김희라 프로필 & 베트남 근황 인생 스토리 (ft. 필모그래피 작품활동)

김희라 배우 필모그래피

영화 출연작

  • 2001년 이것이 법이다
  • 2002년 긴급조치 19호
  • 2003년 연애소설
  • 2004년 발레교습소
  • 2005년 간 큰 가족
  • 2006년 한반도
  • 2008년 신기전

김희라 배우 작품활동

  • 1993년 KBS1 떠도는 혼
  • 2002년 MBC 논스톱
  • 2003년 SBS 완전한 사랑
  • 2003년 MBC 대장금
  • 2003년 SBS 스크린
  • 2004년 KBS1 불멸의 이순신
  • 2005년 SBS 불량주부
  • 2005년 MBC 자매바다
  • 2005년 SBS 하늘이시여
  • 2005년 KBS2 이 죽일놈의 사랑
  • 2005년 SBS 서동요
  • 2006년 SBS 사랑과 야망
  • 2006년 SBS 연개소문
  • 2006년 SBS 맨발의 사랑
  • 2006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
  • 2007년 SBS 황금신부
  • 2007년 KBS1 하늘만큼 땅만큼
  • 2007년 KBS2 인순이는 예쁘다
  • 2008년 MBC 하얀 거짓말
  • 2010년 MBC 동이
  • 2013년 MBC 백년의 유산
  • 2016년 MBC 황금 주머니

배우 김희라 방송 출연작

  • 방송출연작 :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2014), TV CHOSUN 《이것은 실화다》(2014), 특종세상 (2025) 등
  • 프로그램 출연 :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2002), MBC 《실화극장 죄와 벌》(2003), MBC 《꼭 한번 만나고 싶다》(2003) 등

배우 김희라 프로필

  • 본명 : 김민주
  • 생년월일 : 1969년 2월 11일 (나이 56세)
  • 고향/국적 : 경기도 여주군(현 여주시) / 대한민국
  • 현거주지 : 베트남
  • 키 /몸무게 – / 종교 : –
  • 학력 : 안양예술고등학교 졸업 /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 가족 아들, 전남편 이혼
  • 소속사 : –
  • 데뷔년도 : 1993년

시대를 아우르는 상궁 탤런트 김희라

1969년 2월 11일 경기도 여주군(현 여주시)에서 태어나 안양예술고등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는데요.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후 1993년 KBS1 드라마 『떠도는 혼』으로 드디어 얼굴을 알리게 되는데요.

이후 다양한 사극과 현대극에서 주로 조연과 중견배우로서 안정적인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 능력으로 드라마와 영화 양쪽에서 꾸준한 입지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사극 전성시대에 대장금, 불멸의 이순신, 서동요, 동이 등에서 상궁 등 다양한 역할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어왔습니다. 2000년대 무려 1800여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하며 다작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에 인생의 위기가 닥쳐옵니다.

김희라 전 남편 이혼과 항암 투병

항암치료 당시 탤런트 김희라
항암치료 당시 탤런트 김희라

한참 활발하게 활동하던 2008년 전 남편과 이혼하게 되고 아들과도 떨어져 혼자서 살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어느날 너무 피곤해서 샤워를 하던 중에 가슴에서 뭔가 만져져서 산부인과 가서 초음파를 했더니 유방암 2기라는 날벼락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니다.

이후 유방암 투병을 하다보니 온 몸에 털이 다 빠지면서 우울증까지 왔다고 하는데요. 화장실 갈 때도 네발로 기어서 갈 정도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때마침 코로나 시기라 병수발을 하겠다는 아들마저 거부하고 혼자서 치료를 받아서 다행히 건강을 회복했다고 합니다. 암 투병도 힘들었지만 주변에는 돌봐주는 남편이라도 있었지만 혼자서 버티는 것이 암투병 보다 더 힘들었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라 근황

항암 투병하면서 머리털이 다 빠져서 대머리가 되고 얼굴 까지 붓는 통에 더 이상 연기는 무리라고 생각해서 지금은 베트남에서 여행가이드로 지내고 있습니다. 18번의 항암 치료 후 재발 없이 건강하게 생활 중이지만 무엇보다 만성 염증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만성 염증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전신으로 퍼져 신경과 미세혈관을 훼손해 심혈관질환과 비만, 치매, 심지어 암 발병부터 전이, 재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아플 때는 연예인도 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탤런트 김희라 유방암 투병 이야기
탤런트 김희라 유방암 투병 이야기

김정문 알로에 대표 최연매 회장 프로필 & 전 남편 재산 집 (ft. 수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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