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에 PGA 투어카드 얻은 천재 골프 김시우 프로 프로필 클럽 퍼터 & 와이프 오지현 프로 고향 수상 일정
초등학교 5학년 때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발탁됐고 2012년 17살에 퀄리파잉 스쿨 1위로 PGA 투어카드를 얻었던 골프천재로 유망주 시절 더 화려했던 김시우 프로 골퍼입니다. 너무 어려서 PGA 투어 카드를 가지고도 18세 제한으로 제대로 뛰지 못해서 슬럼프까지 겪었던 김시우 골프선수입니다. 2016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두었고, 2017년에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21세 11개월의 나이로 우승해 역대 최연소 우승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