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코플린 골프선수 프로필·30대 무명의 골퍼를 살린 캐디 남편 (클럽 수상 상금)
로렌 코플린 골프선수는 아마추어 시절 재능있는 선수로 2018년 LPGA에 데뷔했지만 초반 14개 대회 동안 3번의 컷통과로 고작 만 달러의 상금밖에 벌지 못해 카드값도 못낼 처지로 강제 은퇴위기에 몰렸습니다. 카드값이 없었던 상황에서 신혼인 남편에게 돈을 빌려서 엡손 투어에 출전해서 프로데뷔 첫 우승과 함께 우승상금 15000달러로 돈을 갚으며 극적으로 생존했습니다. 하지만 바람과는 다르게 조건부 시드로 커리어 대부분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