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비거리 1위 방신실 프로필 & 프로 퍼터 클럽 (ft. 캐디 아빠 골프 나이 고향 일정 수상)
일곱 살 때 골프채를 처음 잡은 방신실 프로 골퍼는 어렸을 때부터 ‘골프 신동’ 소리를 들었습니다. 16세이던 2020년 국가대표에도 뽑히면서 방신실 골프선수는 로얄로드를 걷는 듯 했지만 갑상샘 항진증을 앓으며 선수생활에 위기를 맡기도 했습니다. 키 173cm인데도 불구하고 몸무게는 10kg이나 빠졌고 증상이 심할 땐 숨이 차 경기나 훈련을 제대로 할 수도 없었습니다. 건강이 악화에 따른 스트레스로 불안장애까지 생기면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