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을 꿈꾸던 미녀 골프선수 이미향 프로 프로필 & 클럽 퍼터 키 수상 상금 일정
미국 LPGA 미녀 골프선수 이미향은 3살 때부터 아빠 따라 골프장을 다니며 4살 때 골프채를 잡았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 30야드에 생애 첫 스코어는 220타로 재미삼아서 치다가 박세리를 만나면서 꿈을 바꾼 이미향 프로 골퍼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비행기 타는 일이 많아서 승무원을 꿈꾸었지만 2007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박세리와 라운딩을 한 이후 프로 골프선수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2012년 2부 투어를 거쳐서 LPGA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