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억 벌고 LIV 에서 돌아온 골프선수 장유빈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23억 벌고 LIV 에서 돌아온 골프선수 장유빈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수상 상금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장유빈 골프선수는 2024년 KLPGA 올해의 선수로 사상 최초로 10억 상금을 돌파하며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2025시즌 장유빈 프로는 PGA Q 스쿨 최종전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LIV Golf League에 합류해 1년을 뛰고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해외투어 적응에 실패하면서 리브 골프에서느 최고성적은 공동 21위에 그치면서 드롭존(LIV 골프에서 방출되는 49위 이하)으로 다시 KPGA로 돌아왔습니다. 비록 1년 만에 돌아왔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