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으로 월드컵을 꿈을 접은 늦깎이 골프선수 정한밀 프로 프로필 & 고향 클럽 수상 상금

심장병으로 월드컵을 꿈을 접은 늦깎이 골프선수 정한밀 프로 프로필 & 고향 클럽 수상 상금

축구선수로 월드컵의 꿈을 키우다 선천성 심장병으로 인해서 골프선수가 된 정한밀 프로입니다. 고등학교에서야 골프선수를 준비했지만 데뷔하자마자 2017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고, 2018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에서는 2라운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해 2위와 5타 차 단독 선두에 오르는등 매서운 샷을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폭발적인 몰아치기로 우승 문턱까지 갔다가 역전패로 눈물을 흘려야했던 KPGA 명승부 제조기 중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