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영 프로 프로필·인라인 스케이트로 체력을 다진 골프선수 (수상 상금 고향 클럽)

마서영 프로 프로필·인라인 스케이트로 체력을 다진 골프선수 (수상 상금 고향 클럽)

투어 갤러리를 다니던 골프팬으로 KLPGA 1부 투어 선수가 된 마서영 프로 골퍼입니다. 2003년생으로 역대급 황금세대들에 치여 국가대표는 커녕 상비군 경험 조차 없는 무명의 골프선수입니다. 동기들이 데뷔하고 신인상을 휩쓸때 2022년 점프투어로 데뷔해서 극적으로 상금랭킹 20위로 1부 투어에 데뷔했지만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은 선수입니다. 2025년까지 우승은 커녕 탑10조차 없었던 시드전 단골로 한동안 드라이버에 자신감을 잃고 비거리가 220야드대로 … 더 읽기

김백준 프로 프로필·낮술로 슬럼프를 탈출한 국대 출신 골프선수 (클럽 고향 수상 상금 일정)

김백준 프로 프로필·낮술로 슬럼프를 탈출한 국대 출신 골프선수 (클럽 고향 수상 상금 일정)

아마추어 시절 프로잡는 슈퍼루키로 추천선수로 KPGA 코리안투어 SK 텔레콤 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하면서 이름을 알린 김백준 프로 골퍼입니다. 하지만 1부 투어 데뷔하기도 전에 슬럼프가 찾아오면서 동기들의 활약을 지켜만보면서 절치부심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골프 슬럼프를 탈출하기 위해서 낮술도 마시고 PC방에서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등 마음고생한 끝에 23세 시즌인 2024년에서야 뒤늦게 KPGA 1부투어에 데뷔했습니다. 2025 시즌을 … 더 읽기

카를로타 시간다 프로필·30대 중반에 전성기를 맞은 스페인 골프 전설 (클럽 수상 상금)

카를로타 시간다 프로필·30대 중반에 전성기를 맞은 스페인 골프 전설 (클럽 수상 상금)

스페인 골프선수 카를로타 시간다는 90년생으로 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 중 한 명으로 긴 시간을 투어에서 보냈습니다. 장타자 대부분이 가진 약점인 퍼팅이 매번 발목을 잡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좌절하기도 했습니다. LPGA 통산 3승 중에서 공교롭게도 2승을 한국계인 앨리슨 리와 최혜진에게 역전 우승으로 차지하면서 한국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주인공입니다. 20대에는 쇼트게임 불안으로 평범한 선수였지만 … 더 읽기

양희영 프로 프로필·아빠는 카누 엄마는 창던지기 국가대표 골프선수 클럽 퍼터 고향 결혼 수상 상금 LPGA 일정

양희영 프로 프로필·아빠는 카누 엄마는 창던지기 국가대표 골프선수 클럽 퍼터 고향 결혼 수상 상금 LPGA 일정

아버지 양준모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카누 선수였고 어머니 장선희(51)는 86아시안게임 창던지기 동메달리스트로 땀의 가치를 아는 국가대표 운동선수 딸인 양희영 프로 골퍼입니다. 종목은 달랐지만 성실함에 매력을 느껴서 올림픽 직후 결혼했고 1989년 태어난 딸이 골프선수 양희영입니다. 이때문에 선수출신 부모님의 철학을 잘 따라서 골프를 시작했고 중학교 3학년 때 운동 여건이 좋은 호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티셔츠 등 부분이 … 더 읽기

안송이 프로 프로필·17년차 역대 최다 출전 골프선수 클럽 퍼터 수상 나이 고향 상금

안송이 프로 프로필·17년차 역대 최다 출전 골프선수 클럽 퍼터 수상 나이 고향 상금

‘KLPGA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 안송이 프로 골퍼는 KLPGA 투어에서 16년째 활약 중인 대표적인 베테랑 여자 프로골프 선수입니다. 2008년 KLPGA에 입회해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뒤, 2024년 10월 S-OIL 챔피언십에서 통산 360번째 대회 출전이라는 KLPGA 사상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운 꾸준함의 대명사입니다. 데뷔 초에는 국가대표나 상비군 출신이 아니었지만, 매년 조금씩 성장하며 꾸준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9년 … 더 읽기

청야니 프로필·입스에 왼손 퍼터로 돌아온 세계랭킹 1위 골프 클럽 수상 이력 (쩡야니)

입스로 사라진 세계랭킹 1위 쩡야니 프로필 우승 근황 & 클럽 수상 이력 (청야니 曾雅妮)

대한민국에는 박세리가 있다면 대만에는 바로 청야니 골프선수가 있습니다. 박세리 우승을 보고 자란 박세리 키즈로 메이저 대회 최연소 5승 등으로 세계 여자 골프 역사를 바꾼 선수입니다. 한 때 LPGA 명예의 전당 입성은 당연시되었고 커리어 그랜드 슬램 조차 곧 달성할 것 같았던 쩡야니 골프선수입니다. 왼손 퍼팅으로 돌아온 골프 천재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LPGA 최연소 우승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