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골프수저하면 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골프를 친 진정한 골프수저가 바로 2000년생 홍진영 프로 (홍진영2)입니다.
홍진영 골프선수 가족의 시작인 할아버지 홍덕산 회장은 KPGA 8대 회장에 창립회원이고 아빠는 KPGA 투어 프로입니다.
프로골퍼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정작 골프를 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로 처음에는 아버지와 퍼팅 연습 내기를 하면서 놀다가 골프를 시작했고 골프선수를 준비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입니다.
골프 집안이지만 정작 골프선수를 한다고 할 때는 반대했지만 강한 의지를 보이자 결국 허락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마추어 시절 고등학교 때만 해도 중고연맹전 예선도 통과못하는 그저그런 평범한 선수였습니다.
정식 골프입문 4년차인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예선 통과를 하면서 각성하고 세미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고 점프투어에서 정회원 자격까지 얻으면서 프로 골퍼가 된 선수입니다.
유전자를 타고난 홍진영 골프 프로필 및 골프 인생을 소개합니다.

목차
3대째 골프수저 홍진영 골프선수
2000년 6월 6일에 태어나 3대째 이어지는 골프 명문 집안으로 할아버지 홍덕산 회장은 KPGA 8대 회장을 지내셨고 창립 회원이며, 아버지 홍명국 선수는 KPGA 투어 프로 골퍼로 활동하였습니다. 골프 집안이지만 골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는 중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와 퍼팅 연습 내기를 하면서 놀이처럼 골프를 시작하였고,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골프 선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아버지는 당시 프로 골퍼라는 진로 결정에 대해 반대하셨으나 강한 의지를 확인하고 결국 허락하셨습니다.
3대째 골프수저지만 뒤늦게 시작한 탓에 고교시절만 해도 중고연맹전에선 예선 통과를 못했지만 경험이 쌓이고 고3 시절부터 예선 통과를 하더니 초곡속으로 정회원 자격을 얻은 선수입니다. 이후 세미 프로 테스트에 합격하고 점프투어에서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면서 프로 골퍼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2018년 KLPGA 입회를 통해 본격적인 프로 무대에 진입한 홍진영2는 드림투어를 거쳐 2021년 드림투어 4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하면서 드디어 KLPGA 1부투어에도 데뷔했습니다. 첫 정규투어 시즌 동안 코스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한 홍진영2는 시즌 종료 후 “KL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고 싶다는 간절함이 커졌다”고 할 정도로 프로 골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까지는 시드권을 지키기 위해 상금을 획득해야 했던 터라 컷오프와 통과를 반복하면서 투어에서는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는데요. 매년 시즌이 끝나고 무안 시드순위전에서 맹활약으로 기적처럼 부활했지만 2025년을 앞두고 혹독한 겨울 전지훈련과 함께 각성하면서 드디어 상금랭킹 60위 이내로 들어오면서 리더보드 최상단을 노리는 선수로 거듭났습니다.
2025시즌 덕신 EPC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오르는 등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2025시즌 기준 그린 적중률이 KLPGA 투어 상위권으로 특히 파5 홀에서의 그린 적중률은 84.19%로 전체 6위를 기록하며 장타형 홀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아직 퍼팅 등 쇼트게임에서 성장이 필요한 선수입니다.

홍진영 프로 수상 및 주요 이력
- 2018년 KLPGA 입회
- 2021년 KLPGA 드림투어 4차전 우승
- 2021년 KLPGA 1부 투어 데뷔
- 통산 KLPGA 0승
홍진영 프로 클럽 WITB
- 드라이버 (DR) : 캘러웨이 ELYTE TD JV VC
- 우드 (FW) : 캘러웨이 ELYTE TD JV VC
- 하이브리드 (HY) : 캘러웨이 ELYTE VC JV
- 아이언 –
- 웨지 –
- 홍진영 퍼터 (PT) : 캘러웨이 오딧세이 TRI-BEAM SEVEN CH 33 JV
- 골프볼 타이틀리스트 PRO v1
- 골프복 | 골프화 | 골프장갑
팀 캘러웨이 소속으로 캘러웨이 브랜드 골프채를 애용합니다. 홍진영 골프 클럽 세팅은 대회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타고난 장타자는 아니지만 드라이브 비거리는 240야드 전후로 그린 적중률이 투어 상위권으로 철저한 코스 관리와 정확한 샷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량을 과시하는 선수입니다. 특히 2025시즌 파5 홀에서의 그린 적중률 84.19%로 전체 6위를 기록하는 등 장타형 홀에서의 강점을 확인시켰습니다.
반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퍼팅과 드라이브 정확성으로 평균 퍼팅 수가 30.56퍼트로 전체 86위에 머물러 스코어 어밴딩에 어려움을 겪는 중입니다. 티샷의 페어웨이 안착률이 67.19%로 전체 66위에 그쳐 드라이브 샷의 정확도를 높일 필요가 있는 선수입니다.
사실 1부투어 데뷔 당시 드라이버 비거리는 230야드 전후로 단타자로 높은 페어웨이 안착률(최고 80%대)을 자랑했던 선수이지만 웨이트와 훈련으로 드라이버 비거리를 늘리면서 떨어진 것이라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홍진영 프로 일정
- 2026년 제2회 덕신 EPC 챔피언십 우승상금 1억 8천만원 – 총상금 10억원)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한지 10년차가 되면서 홍진영2 선수도 한 단계 성장하면서 어느덧 리더보드 최상단을 노리는 선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5시즌 덕신 EPC 챔피언십 1라운드 공동 1위 등으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끝없는 훈련 끝에 비거리와 정확성을 올리면서 이제 시드권이 아닌 우승을 노리는 선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귀염둥이 미녀 골퍼 홍진영2 선수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잘 치는 선수가 결국 이름을 알리는 선수다. 기복 없이 꾸준히 잘 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인터뷰 중에서
골프선수 홍진영 프로 프로필
- 영어 HONG Jinyoung2
- 생년월일 2000년 (홍진영 프로 나이 26세)
- 고향 –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
- 키 163cm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ISFP
- 소속팀 DS이엘씨
- 데뷔년도 2018년
- 가족 아버지 홍명국 프로(전 KPGA 투어 프로), 할아버지 고 홍덕산(전 KPGA 회장)
- SNS 인스타그램

